20대 여성 HS자반증, 알레르기 자반증 치료 사례

장기간 감기약을 먹고 자반증이 나타나기 시작,
스테로이드제를 끊으면 다시 시작되는 증상에 근본적 치료를 위해 한의원으로

 

20대 여성분의 자반증 치료 과정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20대 초반쯤의 여성으로 자반증 발병 한 달 전쯤 감기가 오랫동안 낫지 않았다고 합니다.

 

병원 처방으로 감기약을 꾸준히 복용하였는데 마지막 이비인후과에서 항생제를 복용한 후 소화가 잘 안 되고 불편감을 느꼈고 그 당시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는데 평소와는 다르게 부쩍 피곤함을 느낀 후 팔다리에 붉은 반점이 시작되었다고 하셨습니다.

 

피부과에서 자반증이라고 진단받고 혈액검사 상 특이사항이 없어서 스테로이드제 복용하셨는데 복용하는 동안 증상이 사라졌다가 스테로이드제 복용을 멈추니 조금씩 자반이 올라와서 한의원에 내원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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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 자반증, 알레르기성 자반증 – 치료 전

 

한 달 치료 후 복통, 관절통도 사라지고 붉은 반점도 올라오지 않아

 

체질 진단 후 식이요법 교정 + 한약 치료 1달 + 침 치료로 더이상 붉은 반점이 올라오지 않고 복통이나 관절통 등의 특이 증상도 없으셨습니다.

 

HS자반증, 알레르기성 자반증은 검사상 특별한 이유 없이 고춧가루 뿌린듯한 붉은 반점이 피부에 나타나고 복통이나 관절통을 동반하기도 하는 혈관염을 말합니다.

 

증상이 심할 경우 소변 검사상 단백뇨나 혈뇨가 보여서 걱정하시는데 신장기능의 이상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증상이 호전되면서 단백뇨나 혈뇨도 줄어들게 되니 지속적인 검사를 통한 관찰을 해주시면 됩니다.

 

초기에 스테로이드제의 단기 복용으로 증상 완화가 되고 면역력이 회복된다면 스테로이드 복용을 멈춘 상태에서도 자반 생성이 다시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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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 자반증, 알레르기성 자반증 – 치료 후

 

그러나 한의원에 내원하시는 대부분의 경우는 양방적인 치료를 하셨는데도 불구하고 증상 호전이 더디거나 스테로이드복용을 멈춘 후 다시 자반증이 생기는 경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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