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방 하이라이트] 망상청피반, 혈관염 코로나 백신 접종해도 될까요?

코로나 백신 접종 전후 수분 보충이 중요!

백신을 맞으신다면 현재 증상과 상황을 꼭 의료인과 상담하시면 좋겠습니다.

망상청피반, 혈관염 환자가 코로나 백신을 맞아도 되느냐? 이런 질문을 주셔서 다시 한번 정리하겠습니다. 어찌 되었든 COVID-19 자체가 혈관 건강에 영향을 주는 것 같습니다. 따라서 상황에 맞게 잘 선택해야 합니다.

해독 및 회복 능력을 높이는 수분

만약 백신을 맞는 상황이 되신다면, 이때 도움이 되는 팁은 체수분량을 늘리는 것입니다.

아주 단순하게 얘기하자면 혈액은 혈구와 혈장으로 구성되는데, 혈구는 구성 물질이고 혈장은 물입니다. 혈관 안에 충분한 수분이 돌 때 백신으로 인한 작용이 일어나도 해독해야 한다고 할까요? 회복 능력이 더 높아집니다.

보통 망상청피반이나 혈관 질환이 생기는 분들은 10명 중의 8, 9명은 체질적으로 태음인, 소음인입니다. 태음인, 소음인들은 몸에 체수분을 함유할 수 있는 능력이 양인들보다 적습니다. 따라서 이뇨, 탈수 작용이 더 많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태음인, 소음인에 백신을 맞고 많이 힘들어하시는 분들이 많고요. 백신을 맞으신다면 현재 증상과 상황을 꼭 의료인과 상담하시면 좋겠습니다.

백신 맞기 전후 체수분량을 높이는 방법

백신을 맞기 전 처치, 후 처치가 중요합니다.

태음인, 소음인이라면 미역국이나 소고기뭇국 같은 국을 한 대접 끓여놓으시고 맞기 며칠 전부터 백신 맞고 하루, 이틀까지 세 끼 국을 꼭 드시라고 권합니다. 거기에 소금 간, 간장 간 한 스푼 더해서 먹고 짜면 물을 많이 먹어서 체내 체수분량을 충분히 보충합니다.

백신 후 증상에 대비하여 타이레놀, 이부프로펜 제제도 권하기도 하는데 이것도 아직 발전해가는 과정인 것 같습니다. 태음인, 소음인도 이런 질환이 있으신 분이라면 타이레놀은 가급적 안 드셨으면 좋겠고요.

오히려 근처 병원에서 수액을 맞으시거나 이온 음료 같은 걸 많이 먹어서 혈류량이 잘 돌도록 베이스를 만들어두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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