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반증 치료

안녕하세요.
이소한의원 송현희 원장입니다

 

이제 겨울방학도 끝나고 2월이면 새학기 준비로 바쁘게 되고
3월이면 새학년 새학기로 분주 해지겠네요.

 

2,3월쯤 되면 많이들
알레르기성 자반증 환자들이 부쩍 많아 지는 계절입니다.
대게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환절기에
일교차가 크고
새학년,새학기 준비로 알게 모르게 아이들이 스트레스와 긴장이 많아지면서
면역력이 약해지는 까닭인 것 같습니다.

 

통계적으로 보면 환절기인 2,3,4월 봄과
10,11월경 감기 뒤끝네 자반증으로 문의 하시는 분들이 많은 듯 합니다.

 

자반증, 자반증 많이 들어보셨을 것 같은데요.
그럼 자반증이 어떤 질환인지…가르쳐 드리겠습니다.

 

자반증을 붉은 반점이 피부에 발생한다고 하여
말그대로 자반증이라는 표현을 쓰는 것이구요.
정확한 의학적 명칭은 혈관염입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볼수 있는 피부 질환인
아토피, 두드러기, 지루성 피부염, 여드름 등등은
피부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이구요
자반증을 혈관에 염증이 생겨
혈관의 염증으로 인해 조직에 빈혈이 초래 되어 뱔생하는 질환을 통칭하는 발입니다.

 

자반증_자료_사진_-_복사본

 

H-S자반증이란(훼노흐 쉔라인 자반)?
HS 자반증이란 용어는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자반이 발생하면
가장 기본 적인 검사가
혈액검사와 소변검사, 신장 기능 검사합니다.

 

혈액검사는 주로 혈소판 수치와 백혈구 수치를 보게 되는되요
백혈구 수치는 우리몸에 염증이 있을때 올라가게 됩니다.

 

혈소판 수치가 낮을 경우 혈소판 감소증으로 인한 자반증이나
기타 조혈기능이나 지혈 기능에 이상이 있는 자반증을 의심하게 됩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10에 8,9는 이상이 없습니다.

 

소변검사는 단백뇨나 혈뇨 등을 살핍니다. 있는지를 살펴 보는 수치 입니다.

확률적으로 50% 정도의 소아 자반증의 경우 단백뇨나 혈뇨 등을 보이게 됩니다.

 

단백뇨나 혈뇨는
감기나 기타 감염 질환 혹은 체력 저하 등으로도 발생하기 쉽기 때문에
단백뇨나 혈뇨의 결과가 나왔다고 너무 크게 생각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서론이 길었구요
혈소판수치, 신장 기능등의 이상이 없이
원인 모르게 피하에 자반이 형성되는 질환을 의미 합니다.

 

3~10세 사이에서 가장 흔하지만 전 연령에 발생하고
환자의 75%정도에서 상기도 감염의 기왕력을 보이는 것이 특징입니다.
HS자반증의 4대 증상은 자반, 복통, 관절통, 혈뇨 입니다.
이들 증상이 복합적으로 나타나기도 하고 단독으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자반증은 체질만 정확히 알면 치료가 잘되는 질환 입니다.

치료 기간은 1달~3달 정도로
초기에 치료 할 수록 치료 기간이 단축 됩니다.

 

대게 치료 예후는
자반 형성의 크기가 작아지고 갯수가 점차 줄어 들면서
호전 됩니다.

 

과민성 혈관염, 알레르기성 자반, HS자반증은
용어만 다를뿐 같은 질환입니다.

자반증 치료는 면역력을 튼튼히 할수 있는 한의원에서 치료 하세요.

 

이준학_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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