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진

습진은 피부의 해면화, 염증세포의 침윤이 동반된 염증성 피부반응을 통칭

 

습진은 피부의 해면화와 염증세포의 침윤이 있는 염증성 피부반응을 통칭하는 명칭입니다.

 

가려움, 홍반, 인설, 수포 등이 주된 증상이며, 발생 시기에 따라 급성, 아급성, 만성습진으로 분류됩니다.

 

발생의 특징이나, 형태, 부위에 따라 임상적으로 다양하게 분류 명칭 되며, 피부염이라는 용어와 비슷하게 사용되는 흔한 피부질환의 형태입니다.

 

접촉성피부염, 아토피피부염, 지루성피부염, 화폐상습진, 한포진, 수부습진 등이 모두 습진에 해당하는 질환들입니다.

 

습진ㆍ아토피 FAQ

  • Q. 습진은 피부가 습해서 습진인가요?
    • 습진이라 하면 진물이나 수포가 생기거나 가피가 생기는 등의 습한 형태의 발진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습진은 홍반, 가려움, 수포, 인설 등이 나타나는 염증성 피부질환을 통칭하는 말입니다.
      때문에 수포나 진물이 나는 타입의 습진도 있지만 건조함이나 인설이 동반되는 건조한 타입의 습진도 있습니다.

  • Q. 아토피 피부염은 유전인가요?
    • 아토피 피부염 환자의 80%정도가 가족력이 있다고 알려진 것을 보면 아토피 피부염은 유전적인 요인이 영향을 줍니다. 하지만 반드시 가족력이 있다고 아토피 피부염이 발생하는 것은 아닙니다.
      피부호흡건강법에서는 아토피피부염 치료에 체질진단에 따른 적절한 생활교정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 합니다.
      체질은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유전적, 선척적인 특징입니다. 하지만, 체질에 맞는 식이요법, 생활습관을 잘 따른다면 아토피 피부염의 발생확률은 감소되고 치료도 가능 합니다.

  • Q. 한포진, 자꾸 재발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 한포진의 호발 부위는 손으로 손은 기본적으로 외부와의 접촉이 가장 빈번한 부위입니다. 특정 약물이나 물질에 노출되거나 손을 자주 씻어야만 하는 사람들은 생활 습관부터 교정하고, 손에 보습제를 충분히 도포 하여 피부를 보호하는 생활습관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 Q. 건성습진, 보습제를 충분히 바르면 되나요?
    • 피부 건조증에 가장 기본 처치법은 보습제의 사용입니다. 건성습진이라면 보습제를 꼼꼼히 올바른 방법으로 바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단, 보습제의 성분에 혹, 스테로이드 성분이 첨가 되어있는지, 체질에 맞지 않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는지를 반드시 체크 하여 올바른 보습제를 선택해야 합니다.
      그리고 건성습진 환자들은 피부가 건조 한것도 문제이지만, 기본적으로 피부, 말초까지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으면서 수분 손실률이 높으므로, 근본적으로 피부장벽이 튼튼해 질수 있는 치료가 병행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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