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반증인데 스테로이드 부작용으로 걱정됩니다

자반증 치료  스테로이드,  고농도 혹은 장기간 쓰지 않도록 주의해야

 

 

자반증 치료 스테로이드의 문제는 무분별하게 사용을 하거나 너무 고농도, 고용량으로 쓰거나 아니면 너무 장기간 쓰는 조치가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자반증 치료에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스테로이드는 프레드리솔론이라는 스테로이드 면역억제제에 해당합니다.

증상 완화에 도움 되지만 남용하면 위험한 스테로이드 자반증이라는 질환은 원인불명의 혈관 염증 반응으로 피부에 증상이 나타나거나 복통이나 관절통 등의 이상이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스테로이드, 무조건 금기해야할 약물은 아닙니다

 

서양의학의 기본적인 치료원칙은 증상에 맞는 대증치료를 하는 것입니다. 대증치료에서 가장 기본적인 방법이 스테로이드의 복용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물론 스테로이드는 아주 금기해야 된다거나 그런 약물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해열제나 진통제는 감기로 열이 나거나 어떤 염증으로 인해서 아프면 복용하고 잠깐 휴식시간을 거치고 나서 자연적으로 회복되기를 기다린다면 쓸 수 있는 약물입니다.

 

마찬가지로 스테로이드제도 복통, 관절통 등 통증이나 자반이 심해서 일상생활이 힘들 때 일시적으로 단기간에 사용한다면 반드시 금기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문제는 무분별하게 사용을 하거나 너무 고농도, 고용량으로 쓰거나 아니면 장기간 쓰는 조치가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스테로이드, 장기간 또는 고농도로 사용하면 자연치유력 해칠 수 있어

 

스테로이드를 고농도, 고용량으로 쓰면 대부분 용량을 줄이거나 약을 중단했을 때 리바운드 현상이라고 하는 증상으로 급격하게 더 악화되는 상황으로 이끌어질 수 있습니다. 때문에 스테로이드 사용에 대해서 많은 분들이 고민을 하기도 하고 주의해야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만약 자반증에 스테로이드를 사용해야 되나 말아야 되나 고민이 되시는 분들께 원칙을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첫째, 이미 사용을 하셨던 분이라면 가능하면 고농도나 고용량, 또는 장기간으로 사용하지 않도록 주의를 하시는 게 가장 필요합니다.

 

둘째, 만약 사용한 적이 없는 분이라면 가능한 자가적인 치료로 회복을 도우면서 치료되도록, 병을 스스로 이겨내도록 돕는 것이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스테로이드제라는 건 면역억제제라서 면역반응을 억제시켜서 일시적으로 증상을 완화시켜주는 약물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만약 사용을 안 하셨다면 피부호흡건강법을 하는 것도 좋고

 

체질진단이나 생활검진을 통해서 한약치료, 침치료, 약치료, 뜸치료, 약침치료 등의 여러 가지 방법이 있기 때문에 스스로 혈관의 염증반응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우선적으로 찾아보실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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