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피반성혈관장애(청피반양혈관염)은 어떤 질환인가요?

    궤양 일으키는 청피반성혈관장애, 체질에 맞는 근본치료로 혈액순환 개선해야 청피반성혈관장애는 자가면역질환으로서 국소적인 피부의 문제가 아닌 인체 전체의 혈액순환 장애입니다. 이 점에 초점을 맞춰 치료해야 합니다. 청피반성혈관장애는 청피반양혈관염이라고도 명명되는 질환으로서, 하지에 통증을 동반하고 궤양이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폐쇄성 혈관장애입니다. 피부에 그물모양으로 얼룩덜룩한 반을 형성하는 망상청피반과는 궤양 증상의 유무로 구분이 가능 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즉, 청피반성혈관장애 또한 망상청피반과 동일하게 피부에 얼룩덜룩한 반이 형성되며, 여기에 궤양 증상이 동반됩니다. […]

  • 임신 중 생긴 두드러기, 출산 후에도 안없어지고 산후두드러기로 이어집니다

    임신 중 생긴 두드러기, 출산 후에도 낫지 않는다면 저하된 면역력 높여주고 체질에 맞지 않는 보양식 피해야 산후 두드러기의 치료 원칙은 산모의 체력과 면역력 회복입니다. 서양의학적으로는 면역력 회복이라는 치료 자체가 마땅치 않습니다. 그러므로 산후 두드러기는 한의학적인 치료가 꼭 필요한 질환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일반적으로 임신한 여성은 임신기간 동안 태아를 내 몸과 다른 새로운 물질로 인식하지 않기 위해서 면역기능이 […]

  • 건선 환자를 위한 올바른 목욕법

    피부의 건조화 막고 염증을 악화시키지 않는 목욕 원칙 필요해 너무 자주 목욕하거나 땀을 흘릴 정도의 뜨거운 물로 장시간 목욕을 하면 오히려 피부가 건조해질 수 있습니다. 미온수로 목욕을 하고, 목욕 후에는 보습제 사용이 필요합니다. 건선은 은백색의 비늘(인설)을 동반하는 피부질환입니다. 인설이 생기는 이유는 피부에서 이상 염증 반응이 일어나면서 표피층이 비정상적으로 빠르게 증식하고, 진피층의 염증이 반복되기 때문입니다. 건선의 발생기전에 따른 […]

  • 맥관부종, 정확하고 세심한 예후판정과 체계적인 치료가 필요 합니다

    맥관부종 치료, 약물과 한의학적 치료 병행하여 두드러기 반응 없어질 때까지 지속해야 보통 두드러기가 생기면 항히스타민제만 복용하고 대수롭지 않게 여깁니다. 하지만 두드러기가 장기적으로 반복되면 맥관부종으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맥관부종은 혈관부종이라고도 불립니다. 두드러기에서 일어나는 팽진 반응이 심부의 진피나 피하, 또는 점막 하 조직에서 발생하는 질환이 맥관부종입니다. 특히 입술이나 눈 주변, 턱선 주변 혹은 인후부 점막, 혀, 기도 등 피부가 얇은 […]

  • 두드러기에 스테로이드 복용 체질을 고려하여 신중해야 합니다

    체질마다 스테로이드 부작용 다르므로 약물이나 음식 반드시 선별해야 스테로이드나 항히스타민제는 치료 약물이라기보다는 두드러기 발생 기전을 일시적으로 진정시키는 약물입니다. 때문에 부작용을 고려하여 체질에 따라 선별해야 합니다. 두드러기에 처방되는 대표적인 약물은 항히스타민제와 스테로이드제입니다. 두드러기에 스테로이드 사용, 신중하게 생각해야 항히스타민제는 두드러기 반응이 일어날 때 피부에서 분비되는 대표적인 화학매개체인 히스타민(histamine)의 작용을 억제시켜줍니다. 히스타민의 작용이 억제되면서 가려움이나 홍반, 팽진을 진정시키는 작용을 하기 때문에, 두드러기에 […]

  • 여드름에 로아큐탄(이소트레티노인)을 복용했는데 피부가 붉고 아토피가 생긴 것 같습니다

    로아큐탄 성분, 피부 장벽 약화시켜 재생능력 크게 떨어뜨려 로아큐탄(이소트레이노인)은 상피 세포의 분열을 촉진해서 각질층이 얇아지게 만드는 약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로아큐탄을 복용하면 피부가 약해지기 쉽고, 외부 자극에도 예민하게 반응할 수 있습니다. 로아큐탄은 이소트레티노인(isotretinoin) 이라는 약물의 대표적인 상품명입니다. 이소트레티노인은 로아큐탄 외에도 이소티논, 제로큐탄, 아큐네탄 등 다양한 상품명으로 존재 합니다. 피지분비를 줄여주는 약으로 알려져 있는 로아큐탄은 여드름 치료를 받아본 분들이라면 한번쯤은 복용해봤거나, 최소한 […]

  • 지루성두피염, 두피에 로션을 바르고 샴푸를 사용하는데 호전되지 않습니다

    샴푸와 로션으로도 잘 해결되지 않는 지루성 두피염 염증 치료와 동시에 체질에 맞는 외용제 선택하여 내치·외치 병행해야 피부호흡건강법에서는 정확한 체질진단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생활교정, 한약 치료, 약침 치료로 피부 세포가 염증을 일으키지 않도록 해주어야 합니다. 또 체질에 맞는 외용제, 샴푸제제를 선별하여 두피 환경을 개선해야 합니다. 지루성 피부염이 두피로 발전한 지루성두피염은 비듬이라고 불리는 건성 비강진이 발생하는 건성 […]

  • 망상청피반, 열성홍반, 청피반성혈관장애(청피반양혈관염) 감별점 – 피부에 색소침착을 일으키는 질환들

    색의 변화 양상, 발생부위 질환의 경중에 따라 감별 포인트 찾을 수 있어 망상청피반과 열성홍반은 추위나 더위에 노출될 때 색이 어떻게 변화하는지, 발생부위가 어디인지를 보면 감별할 수 있습니다. 피부에 그물 모양의 얼룩덜룩한 색소 침착을 형성하는 대표적인 질환으로는 열성홍반, 망상청피반, 청피반성혈관장애(청피반양혈관염)가 있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이들 질환의 감별점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망상청피반과 열성홍반, 구별 기준은 유발 요인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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