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포진, 스테로이드 사용 후 재발 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한포진의 치료 원칙

    한포진은 내인성 습진, 면역기능 정상화시키고 체질에 맞는 외용제 사용해야 한포진 치료에 스테로이드 외용제는 신중하게 사용해야 합니다. 스테로이드를 사용하면 피부장벽이 약해지고 피부 재생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한포진이란 손바닥, 발바닥에 발생하는 습진입니다. 한포진의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수포나 가려움이 있습니다. 한포진은 재발률 높은 만성적 질환 한포진은 손바닥과 발바닥, 그리고 특히 손가락 사이에 자주 발생합니다. 호발 부위가 땀이 발생하는 부위와 비슷하기 […]

  • 자반증 환자들이 스테로이드 사용후 경험하는 대표 증상 3가지

    자반증 치료에 스테로이드 사용은 원치 않는 증상 초래할 수도 보통은 증상완화를 위해 항염증, 면역억제 작용이 있는 스테로이드를 복용하여 염증을 진정시킵니다. 하지만, 자반증 치료의 기본은 면역기능을 회복시키는 것입니다. 자반증의 서양의학적인 치료법으로 가장 우선시 되는 방법은 스테로이드의 복용입니다. 자반증은 증상이 피부에 나타나지만, 혈관의 이상으로 피하 혈관에서 출혈이 일어나고 그로 인해 피부에 증상이 나타나는 질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피부에 바르는 스테로이드 외용제보다는 내복약이 주로 […]

  • 여드름, 어떤 음식을 먹어야 할까요?

    여드름에 영향을 주는 음식, 정확한 체질 진단이 기본 밀가루, 육류, 카페인… 체질에 따라 여드름에 미치는 영향 달라 단순하게 육류는 지방질이 많아서 여드름에 좋지 않다는 관점이 많습니다. 하지만 돼지고기는 태음인·소음인에게, 닭고기는 소양인에게 더 많은 영향을 주는 것으로 구분이 됩니다. 여드름 환자들과 이야기하다보면, 설왕설래하는 주제 중 하나가 바로 ‘어떤 음식이 여드름의 호전이나 악화에 영향을 주는가?’ 입니다. 특정 […]

  • 두드러기, 항히스타민제 언제까지 써야 할까요?

    만성두드러기에 항히스타민제 복용하면 부작용, 의존성 위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항히스타민제는 치료약이 아니라 진정제에 가깝습니다. 두드러기 유발물질이 명확한 급성두드러기에는 수일 정도 사용해도 좋지만, 만성두드러기라면 충분한 고려가 필요합니다. 두드러기는 전 인구의 15~20%가 일생에 한번은 경험한다고 합니다. 그만큼 흔한 피부 질환입니다. 두드러기의 일반적인 치료법은 항히스타민제의 복용입니다. 히스타민 수용체에 결합하는 약물인 항히스타민제 두드러기가 발생하는 과정을 살펴보면 특정 음식물이나 물질이 항원으로 작용을 하거나, 혹은 항원이 […]

  • 주사 – 안면홍조를 일으키는 대표적인 질환

    얼굴의 붉어짐, 따끔거림 같은 증상 지속되면 주사 의심해봐야 얼굴이 붉어지고 가렵거나 따끔거리는 증상이 이유 없이 반복된다면, 함부로 얼굴에 연고를 바르지 마시고 ‘주사’가 아닌지 확인해봐야 합니다. 안면홍조란 용어 그대로 ‘얼굴에 홍조가 생긴다, 붉어진다’는 말입니다. 간지럼, 따끔거림 등 증상을 발병 초기에 인지해야 안면홍조를 발생시키는 원인이나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 중 대표적인 원인 질환으로 주사(rosacea)가 있습니다. 주사는 […]

  • 여드름 환자들이 오해하는 점 3가지

    여드름 발생 시기나 부위, 여드름 관리에 대한 흔한 오해와 진실 여드름 피부는 청결하게 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잦은 세안은 금물입니다. 특히 염증성 여드름으로 화농이 되었을 때는 자극을 피해야 합니다. 여드름은 흔한 피부질환입니다. 앓고 있는 환자들이 많은 만큼 ‘이게 좋다더라, 저게 좋다더라’, 소위 이야기 하는 각종 “썰”들이 난무하는 질환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여드름 환자들이 많이 오해하는 점 3가지를 이야기 해볼까 […]

  • 손, 발에 생기는 질환들 – 손발건선, 수장족저농포성 건선, 한포진, 세균성 농포증

    손발에 생기는 대표적인 피부질환 손발건선, 한포진, 농포성건선(수장족저농포성건선) 손발건선, 손발농포성건선(수장족저농포증), 한포진, 세균성 농포증 등 손과 발에 생기는 질환들은 증상이 외관상 비슷해 보이기 때문에 정확한 진단을 바탕으로 치료가 행해져야 합니다. 건선은 은백색의 인설이 있는 구진이 발생하는 자가면역질환입니다. 손발건선과 한포진 건선의 발진은 주로 대칭성으로 좌측, 우측 동시에 발생하며 무릎, 팔꿈치, 엉덩이 등 어느 부위에나 나타날 수 있습니다. 즉, […]

  • 자반증 환자들이 많이하는 오해 3가지

    다양한 양상 나타내는 자반증에 대한 오해와 진실 조기치료, 정확한 체질진단과 생활교정 꼭 해야 항히스타민제나 스테로이드제는 자반증 치료의 필수적인 약물은 아닙니다. 또 붉은 반점이 뒤늦게 나타나더라도 복통, 관절통이 지속된다면 자반증일 수 있습니다. 자반증은 혈관의 염증으로, 피부에 붉은 반점이 나타나는 질환입니다. 자반증이라는 질환이 흔하지 않은 질환이다 보니 피부에 갑자기 붉은 반점이 나타나면 환자분들이 당황스러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자반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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