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럴 때는 온찜질, 이럴 때는 냉찜질

    이럴 때는 온찜질, 이럴 때는 냉찜질 혈관염이나 자반증의 경우 냉찜질보다는 온찜질을 염두해 두어야 염증이 일어나는 원인에 대해서 명확하게 밝혀진 것은 없습니다. 하지만 혈액순환에 장애가 일어나고 염증이 일어나는 것이기 때문에 따뜻하게 해주어 기능 회복과 순환이 잘되도록 도와주는 것이 좋습니다. 따뜻하게 해서 관절주변이나 근육주변이 이완되어야만 통증이 완화됩니다. 발목이 삐었다면 직후에는 냉찜질, 이삼일 후에는 온찜질을 혈관염이나 자반증 […]

  • 다리에 몽우리가? 결절홍반과 경결홍반, 결절성 혈관염

    하지에 몽우리나 결절이 생기는 질환, 결절홍반과 경결홍반의 감별 면역체계이상으로 인한 피부혈관의 염증반응인 결절홍반, 경결홍반, 결절성 혈관염은 면역시스템을 회복하고 정상화 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생활이나 식이교정을 병행할 때 질환의 재발률을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발생원인이 불분명, 자가면역질환의 하나로 여겨지는 결절 홍반 하지에 콩알만한 크기로 몽우리나 결절이 생기는 질환으로 결절홍반이 있습니다. 주로 하지 피부에 홍반성 압통성 결절, 쉽게 […]

  • 입술이 붓는 질환, 맥관부종과 구순염

    입술이 붓는 질환 맥관부종과 구순염 맥관부종과 구순염, 두 가지 질환을 정확하게 진단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그러나 피부장벽을 튼튼하게 하고 인체의 면역력을 높여주어야 한다는 큰 치료 원칙에서는 맥락을 같이 합니다. 입술에 발생하는 대표적인 질환, 맥관부종과 구순염 맥관부종, 혈관부종은 두드러기 반응이 심부진피 혹은 점막화 조직에 발생해서 피부가 얇은 부위에 부종이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대표적인 부위가 눈 주변이나 턱선과 […]

  • 색소침착이 동반되는 자반증, 만성 색소성 자반증

    색소침착이 동반되는 자반증, 만성색소성 자반증 국소적으로 붉은 반점이 생겼는데 점점 갯수가 늘어나고 범위가 넓어지면서 그 후 갈색으로 변했다면, 만성색소성 자반증을 의심해봐야 합니다. 만성색소성 자반증은 정확한 초기 진단과 치료가 중요합니다. 만성적으로 진행되는 색소성 자반증, 색소침착 동반해 피부에 점상출혈과 헤모시데린이라는 철 결합물이 침착되어 색소침착을 동반하는 색소성 자반증은 천천히 만성적으로 진행됩니다. 대부분 자각증상이 없고 초기에는 국소적으로 작은 부위에 […]

  • 가와사키 병을 앓은 아이, HS 자반증도 생길 수 있어

    가와사키 병을 앓은 아이, HS자반증도 생길 수 있어 HS 자반증과 가와사키병, 체질적인 관점에서 이 두 질환 중 한 가지라도 앓았던 소음인 아이라면 다른 질환이 발병할 가능성이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두 질환 모두 혈관 질환인 만큼 소음인이면서 두 가지 중 한 가지를 앓은 기항력이 있다면 주의가 필요합니다 급성열성 혈관염, 가와사키병 가와사키 병은 주로 소아에게 […]

  • 추운 날 얼룩덜룩 해지는 피부, 망상청피반을 의심해야

    망상청파반, 만성화 혹은 다른 증상 동반된다면 체질별 치료 필수 망상청피반은 치료시기를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 혈액순환장애의 원인을 제대로 파악하여 체질적 문제인지 살펴보아야 합니다. 피부에 붉은색, 혹은 청자색의 얼룩덜룩한 그물 모양의 색깔 변화가 일어나는 질환을 ‘망상청피반’이라고 합니다. 우리말로는 ‘그물모양울혈반’이라고 합니다. <망상청피반, 그물모양울혈반> 망상청피반, 초기에 치료하면 예후 좋아 망상청피반이 발생하는 기전은 혈관의 폐색으로 […]

  • 두드러기의 일차적 치료, 항히스타민제의 한계와 복용법

    근본적, 계획적으로 치료 계획을 세워 항히스타민제에 의존하지 않고 두드러기를 치료할 수 있는 방법으로 접근해야 가능하다면 두드러기 반응이 일어날 때만 항히스타민제를 복용해야 합니다. 두드러기가 일어나기도 전에 규칙적으로 약물을 복용하는 것은 약물의 감수성을 떨어뜨리고 복용량을 늘리는 지름길입니다. 항히스타민제, 부작용 없고 장기복용 가능한 약으로 알려져 있어 두드러기 치료의 가장 일차적인 치료방법은 항히스타민제를 복용하는 것입니다. 항히스타민제, 안티 히스타민제는 […]

  • 망상청피반, 청피반성 혈관 장애와 항인지질항체 증후군

    체질진단 바탕으로 면역기능 회복시키는 근본치료 필요해 염증진정과 통증 억제, 몸의 기전 조절이라는 면에서는 서양의학적 약물 치료가 효과적입니다. 하지만 근본적인 면역기능회복이 바탕이 되지 않으면 언제 무너질지 모르는 사상누각인 것도 사실입니다. 망상청피반, 청피반성혈관장애, 혹은 원인 모를 혈관염을 경험하는 환자분들은 보통 대학병원에서 여러 가지 검사를 하고 오십니다. 자가항체 때문에 혈전 생기는 항인지질항체 증후군 원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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