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 발에 생기는 질환들 – 손발건선, 수장족저농포성 건선, 한포진, 세균성 농포증

    손발에 생기는 대표적인 피부질환 손발건선, 한포진, 농포성건선(수장족저농포성건선) 손발건선, 손발농포성건선(수장족저농포증), 한포진, 세균성 농포증 등 손과 발에 생기는 질환들은 증상이 외관상 비슷해 보이기 때문에 정확한 진단을 바탕으로 치료가 행해져야 합니다. 건선은 은백색의 인설이 있는 구진이 발생하는 자가면역질환입니다. 손발건선과 한포진 건선의 발진은 주로 대칭성으로 좌측, 우측 동시에 발생하며 무릎, 팔꿈치, 엉덩이 등 어느 부위에나 나타날 수 있습니다. 즉, […]

  • 자반증 환자들이 많이하는 오해 3가지

    다양한 양상 나타내는 자반증에 대한 오해와 진실 조기치료, 정확한 체질진단과 생활교정 꼭 해야 항히스타민제나 스테로이드제는 자반증 치료의 필수적인 약물은 아닙니다. 또 붉은 반점이 뒤늦게 나타나더라도 복통, 관절통이 지속된다면 자반증일 수 있습니다. 자반증은 혈관의 염증으로, 피부에 붉은 반점이 나타나는 질환입니다. 자반증이라는 질환이 흔하지 않은 질환이다 보니 피부에 갑자기 붉은 반점이 나타나면 환자분들이 당황스러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자반증 […]

  • 여드름에 자주 사용되는 약물 3가지

    여드름 치료할 때 약물 장단점 잘 살피고 정확한 진단 받길 어떤 약물이든 오남용하면 피부만 예민해질 뿐 뚜렷한 효과를 얻지 못합니다. 때문에 각 약물의 장단점을 이해하고, 피부 상태, 체질 등을 고려한 정확한 진단과 처방이 바탕되어야 합니다. 여드름은 피부과 질환 중 가장 흔한 질환입니다. 많은 분들이 겪는 질환이다 보니, 여드름에 대한 치료법이나 약물들 역시 난무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여드름에 자주 […]

  • 청피반성혈관장애(청피반양혈관염)은 어떤 질환인가요?

    궤양 일으키는 청피반성혈관장애, 체질에 맞는 근본치료로 혈액순환 개선해야 청피반성혈관장애는 자가면역질환으로서 국소적인 피부의 문제가 아닌 인체 전체의 혈액순환 장애입니다. 이 점에 초점을 맞춰 치료해야 합니다. 청피반성혈관장애는 청피반양혈관염이라고도 명명되는 질환으로서, 하지에 통증을 동반하고 궤양이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폐쇄성 혈관장애입니다. 피부에 그물모양으로 얼룩덜룩한 반을 형성하는 망상청피반과는 궤양 증상의 유무로 구분이 가능 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즉, 청피반성혈관장애 또한 망상청피반과 동일하게 피부에 얼룩덜룩한 반이 형성되며, 여기에 궤양 증상이 동반됩니다. […]

  • 임신 중 생긴 두드러기, 출산 후에도 안없어지고 산후두드러기로 이어집니다

    임신 중 생긴 두드러기, 출산 후에도 낫지 않는다면 저하된 면역력 높여주고 체질에 맞지 않는 보양식 피해야 산후 두드러기의 치료 원칙은 산모의 체력과 면역력 회복입니다. 서양의학적으로는 면역력 회복이라는 치료 자체가 마땅치 않습니다. 그러므로 산후 두드러기는 한의학적인 치료가 꼭 필요한 질환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일반적으로 임신한 여성은 임신기간 동안 태아를 내 몸과 다른 새로운 물질로 인식하지 않기 위해서 면역기능이 […]

  • 건선 환자를 위한 올바른 목욕법

    피부의 건조화 막고 염증을 악화시키지 않는 목욕 원칙 필요해 너무 자주 목욕하거나 땀을 흘릴 정도의 뜨거운 물로 장시간 목욕을 하면 오히려 피부가 건조해질 수 있습니다. 미온수로 목욕을 하고, 목욕 후에는 보습제 사용이 필요합니다. 건선은 은백색의 비늘(인설)을 동반하는 피부질환입니다. 인설이 생기는 이유는 피부에서 이상 염증 반응이 일어나면서 표피층이 비정상적으로 빠르게 증식하고, 진피층의 염증이 반복되기 때문입니다. 건선의 발생기전에 따른 […]

  • 맥관부종, 정확하고 세심한 예후판정과 체계적인 치료가 필요 합니다

    맥관부종 치료, 약물과 한의학적 치료 병행하여 두드러기 반응 없어질 때까지 지속해야 보통 두드러기가 생기면 항히스타민제만 복용하고 대수롭지 않게 여깁니다. 하지만 두드러기가 장기적으로 반복되면 맥관부종으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맥관부종은 혈관부종이라고도 불립니다. 두드러기에서 일어나는 팽진 반응이 심부의 진피나 피하, 또는 점막 하 조직에서 발생하는 질환이 맥관부종입니다. 특히 입술이나 눈 주변, 턱선 주변 혹은 인후부 점막, 혀, 기도 등 피부가 얇은 […]

  • 두드러기에 스테로이드 복용 체질을 고려하여 신중해야 합니다

    체질마다 스테로이드 부작용 다르므로 약물이나 음식 반드시 선별해야 스테로이드나 항히스타민제는 치료 약물이라기보다는 두드러기 발생 기전을 일시적으로 진정시키는 약물입니다. 때문에 부작용을 고려하여 체질에 따라 선별해야 합니다. 두드러기에 처방되는 대표적인 약물은 항히스타민제와 스테로이드제입니다. 두드러기에 스테로이드 사용, 신중하게 생각해야 항히스타민제는 두드러기 반응이 일어날 때 피부에서 분비되는 대표적인 화학매개체인 히스타민(histamine)의 작용을 억제시켜줍니다. 히스타민의 작용이 억제되면서 가려움이나 홍반, 팽진을 진정시키는 작용을 하기 때문에, 두드러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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