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굴이 붉어지는 접촉성 피부염과 주사(Rosacea)의 감별점

    붉어지는 얼굴, ‘접촉성 피부염’일까 ‘주사(Rosacea)’일까? 접촉성 피부염, 정확한 진단과 유발 물질의 제거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스테로이드의 오남용으로 인해 주사나 다른 만성적인 피부 질환으로 발전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얼굴이 붉어지고, 간지럽고, 따갑고, 화끈거릴 때 의심할 수 있는 질환은 ‘접촉성 피부염’과 ‘주사(Rosacea)’ 두 가지가 있습니다. 오늘은 접촉성 피부염과 주사의 차이, 치료방법에 대해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접촉성 […]

  • 다이어트와 요요, 그리고 체질

    체질에 따라 식이와 운동법을 달리 해야 다이어트 할 때는 input(음식 섭취량)과 output(에너지 소모량)을 적절히 조절하고, 내가 평생 할 수 있는 식이습관, 운동습관을 길들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input과 output, 다이어트의 기본원칙 다이어트, 체중 감량의 기본원칙은 input(음식 섭취량)이 output(에너지 소모량)보다 많으면 살이 찌고, output이 input보다 많으면 살이 빠진다는 것입니다. 저녁 적게 먹기, 다이어트 식단 실천하기, […]

  • 습진, 아토피, 알레르기성 피부염은 같은 질환이었어

    ‘만성 습진’, ‘아토피 피부염’, ‘알레르기성 피부염’ 세 질환 모두 원인 모를 알레르기 반응으로 인해 발생하는 피부염 스테로이드에만 의존하는 치료는 오히려 질환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체질을 고려하여 피부면역과 재생기능 자체를 회복시키려는 치료가 반드시 병행되어야 합니다. 습진, 아토피, 알레르기성 피부염은 각기 다른 질환? 피부 가려움, 붉어짐, 수포 등의 증상으로 피부과 진료를 보면, 어느 병원에서는 습진이라 […]

  • 다이어트의 기본, 저염식? 푸석해지는 피부는?!

    저염식 다이어트가 모두에게 좋은 것은 아니다? 염분을 섭취했을 때 나트륨과 수분의 정체가 일어나는 체질이 있고, 반대로 염분의 배설이 잘 일어나서 저염식을 할 경우 오히려 나트륨 부족과 빈혈, 탈수가 일어나는 체질이 있습니다. 저염식을 해야 하는 이유 많은 분들이 다이어트를 하려면 저염식을 해야 하고, 나트륨 섭취를 줄여야 한다는 것을 가장 기본으로 인지하고 계십니다. 오늘은 다이어트와 […]

  • 자반증 환자는 따뜻한 찜질, 목욕을 하면 안 된다?

    자반증에는 따뜻한 관리가 기본, 단 온찜질⋅반신욕 시 주의할 점 있어 자반증 환자라면 냉찜질을 하거나 몸을 차게 하기보다는, 반신욕이나 따뜻한 찜질 등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관리가 회복에 도움이 됩니다. 단, 구체적인 상황은 의료인과 상담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따뜻하게? 차갑게? 자반증 환자의 궁금증 자반증의 주요 증상은 피부의 붉은 반점과 복통, 관절통입니다. 피하 혈관의 염증으로 인해 출혈이 발생하고, […]

  • 저탄고지 다이어트 했는데 지루성 피부염과 여드름이?!

    다이어트, 정확한 체질 진단을 통한 균형 잡힌 식단이 중요 영양소의 균형을 맞추어 체질에 따른 올바른 음식을 선택하는 것이 건강도 지키고 체중도 조절할 수 있는 가장 바람직한 다이어트 방법입니다. 며칠 전, 한 환자분이 고지방 다이어트 후 얼굴에 여드름과 지루성 피부염이 생겼다고 내원하셨습니다. 저탄고지(저탄수화물, 고지방 다이어트)의 이론 고지방 다이어트, 일명 ‘저탄고지 다이어트’가 최근 이슈가 […]

  • 접촉성 피부염, 약을 발랐는데 더 심해지는 경우

    접촉성 피부염, 정확한 원인 물질 찾아 치료해야 처방 받은 연고제, 혹은 무심코 사용했던 연고제에 스테로이드가 함유되어 오히려 접촉성 피부염을 유발시키거나 악화시키지는 않는지 체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접촉성 피부염의 원인과 처방 접촉성 피부염은 외부 물질과의 접촉에 의하여 발생하는 피부염입니다. 따갑고, 가렵고, 화끈거리고, 피부가 붉어지는 등 다양한 증상으로 나타납니다. 접촉성 피부염 치료의 가장 중요한 원칙은 알레르기 […]

  • 항히스타민제로 시작, 두드러기에 처방되는 약물들

    두드러기 치료를 위한 약물, 신중하게 투약해야 두드러기의 치료, 무조건 빨리 증상을 없애는 것에 목적을 두기보다는 환자의 상태에 따라, 면역체계가 어떻게 작동하는지에 따라 잘 살펴보고 약물을 신중히 사용해야 합니다. 두드러기 치료제인 항히스타민제 주작용 두드러기의 서양의학적 치료의 가장 기본은 항히스타민제의 복용입니다. 알레그라, 타리온, 클라리틴, 씨잘, 지르텍 등 두드러기 환자라면 한번쯤은 들어봤을 약물들인 항히스타민제의 이름입니다. 항히스타민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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