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성 자반증 환자들을 위한 관리법 세 가지

    만성 자반증, 약물 선별이나 운동 및 환부 관리에 있어 주의할 점들 적절한 반신욕은 혈액순환을 촉진시켜줍니다. 그래서 이미 발생한 피하혈관출혈을 빠르게 흡수시키는 데에 도움이 됩니다. 일반적인 자반증은 보통 수주 이내에 호전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하지만 초기에 적절한 치료가 되지 않으면 수개월, 수년 이상 재발하는 만성 자반증으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만성 자반증은 소아보다는 주로 성인에게 주로 […]

  • 주사(rosacea), 레이져 치료 후 더 붉어진 것 같습니다

    레이저치료, 주사 단계에 따라 체질진단과 원인 치료 반드시 병행해야 적당한 자극의 레이저치료는 효과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주사가 심해져서 염증성 구진, 농포, 통증, 화끈거림까지 진행된 상태라면 레이저치료가 오히려 주사를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주사(rosacea)는 얼굴에 발생하는 충혈성 질환입니다. 주요증상으로는 얼굴이 붉어지는 홍반, 뾰루지처럼 염증이 일어나는 구진, 농포, 그리고 모세혈관 확장이 있습니다. 주사가 심해지면 결체조직의 […]

  • 혈관염으로 진단받고 이런 약을 처방 받았습니다

    약물 복용, 증상 완화에 도움 되지만 근본 치료는 어려워 서양의학적 약물만으로 혈관염을 치료하는 것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서양의학적 약물로 통증을 조절하는 것과 동시에 정확한 체질진단과 그에 따른 생활관리, 그리고 면역체계의 회복을 위한 치료를 병행해야 합니다. 뚜렷한 원인없이 발생하는 자가면역성 혈관염 혈관염은 염증이 침범하는 혈관의 종류에 따라 다양한 명칭으로 진단됩니다. 피부 주변 작은 혈관에만 염증이 […]

  • 사상체질, 섣불리 진단되어지면 안됩니다

    잘못된 체질 진단은 치료과정에 큰 오류를 범하게 할 수 있어 체질진단이 내려짐으로 인해서 생활방향과 치료의 큰 틀이 정해지는 것입니다. 섣부르게 잘못된 진단이 내려지게 되면 맞지 않은 생활이나 식이로 인해 오히려 없던 병까지 생길 수 있습니다. 때문에 한번 짧게 진단을 받거나 셀프로 진단하는 것은 피하시고, 정확하게 약이나 음식에 대한 반응으로 체질 진단을 받으시길 권해드립니다. 체질은 불변하는 […]

  • 접촉성 피부염과 지루성 피부염의 차이

    접촉성 피부염과 지루성 피부염, 두 질환 모두 피부면역체계 튼튼히 해야 접촉성 피부염과 지루성 피부염, 차이는 있겠지만 근본적인 치료법은 피부를 튼튼하게 해주는 것입니다. 정확한 체질 진단을 통한 생활 교정으로 피부를 튼튼히 하고, 체질에 따른 적절한 치료를 이루는 피부호흡건강법이 필요합니다. 외부 물질의 접촉에 의해 발생하는 접촉성 피부염 접촉성 피부염과 지루성 피부염, 두 질환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오늘은 […]

  • 언니와 엄마는 없는 여드름, 왜 나만 심할까요?

    여드름, 가족이라도 각자의 체질과 식생활 패턴에 따라 달라 여드름이 나는 이유는 유전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그것보다 가족과 본인의 체질과 그 가족들의 식생활 패턴 때문이라고 이해하셔야 합니다. 여드름은 유전일까? 여드름은 가족력이 있는 질환인지에 대해 질문을 주셨습니다. 엄마하고 언니는 여드름이 없는데, 자신하고 아빠는 여드름이 있다고 하셨는데요. 사실 여드름뿐 아니라 모든 피부질환은 가족력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

  • 만성 두드러기에 처방되는 항히스타민은 무엇인가?

    항히스타민 무조건 안전한 약은 아니야, 복용 시 주의해야 항히스타민제로 인해 중추신경계에서 히스타민이 신경전달물질로 작용을 하는 것들이 억제되면 여러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각성 작용이 억제되는 것입니다. 각성 작용이 억제되면 졸림이나 나른함, 무기력함 등 여러 부작용들이 나타날 수밖에 없습니다. 항히스타민제, 장기간 복용해도 될까? 두드러기의 가장 기본적인 치료방법은 항히스타민제를 복용하는 것입니다. 안티히스타민, 즉 히스타민의 작용을 […]

  • 한의원에서 말하는 체질, 사상체질은 무엇인가요?

    체질은 부모로부터 유전된 것으로 타고난 것, 변하지 않아 태양인, 소양인, 태음인, 소음인 모두 타고난 에너지의 경향이 다르더라도 음과 양의 균형, 에너지 밸런스가 잘 이루어지면 건강한 사람입니다. 반면, 음과 양, 에너지의 균형이 깨지면 건강하지 못한 상태가 되는 것입니다. 체질을 바꿀 수 있을까? 많은 분들이 ‘체질을 개선하고 싶다’, 혹은 ‘체질을 바꾸고 싶다’고 이야기하십니다. 혹은 출산 후 체질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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