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릎이 붓고 다리에 붉은 반점, 자반증인가요?

    hs자반증의 4대 증상 – 자반형성, 관절통, 복통, 신장 기능 이상 증상에 근거하여 진단하므로 평소에 증상 있는지 점검해야 hs자반증의 4대 증상은 자반형성, 관절통, 복통입니다. 자반형성은 대부분의 경우에 발생합니다. 관절통은 통계적으로 80% 정도, 복통은 60% 정도 발생합니다. 약 40% 정도는 신장 기능에 침범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발, 무릎 등에 붉은 반점, 팔이나 얼굴까지 나타날 […]

  • 두드러기약 언제까지 먹어야 할까요?

    1-2주 약 먹어도 증상 사라지지 않거나 6주 이상 지속되는 경우 약물 치료보다 근본적인 치료법으로 접근해야 급성두드러기와 만성두드러기를 구분하는 기준은 증상이 6주 이상 지속되는지 여부입니다. 하지만 임상적으로는 2-3주 안에 예후를 살펴 만성두드러기인지 판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급성두드러기는 항히스타민제로 1-2주 내 증상 완화되는 경우 많아 두드러기 발생의 정확한 기전에 대해서는 현재로서는 밝혀진 바가 […]

  • 재발하는 성인 자반증 신장침범이 되지 않게 치료해야 합니다.

    재발하는 성인 자반증과 신장기능 이상의 합병증 성인 자반증은 많은 경우 소아 자반증과 비교하면 증상이 가볍기 때문에 치료의 중요성에 대해 간과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다리에 붉은 반점이 생겼는데 개수가 많지 않다.’ ‘복통이나 관절통 등의 특이 증상이 없다.’ ‘휴식을 통해 붉은 반점이 쉽게 소실된다.’ ‘직장생활을 하거나 서 있으면 붉은 반점이 발생했다가 주말에 휴식을 취하면 가라앉는다.’ ‘붉은 […]

  • 감기가 자반증의 원인인가요?

    감기와 자반증 모두 면역력 저하로 생기는 것 감기와 자반증의 인과관계에 대해서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자반증 환자 중 30% 자반 발생 전 감기 증상 겪어 혈소판의 이상 없이 피하 혈관 염증으로 출혈이 생기면서 피부에 붉은 반점이 생기는 증상을 hs자반증 또는 알레르기성 자반증이라고 표현합니다. 그런데 많은 자반증 환자분들이 감기가 자반증의 원인이 되는지 궁금해 하십니다. 실제로 […]

  • 두드러기가 만성두드러기가 되는 이유

    급성두드러기 방치하거나 약물 남용하면 만성두드러기로 넘어갈 수 있어 두드러기 발생 시 정확한 초기 진단과 약물 처방으로 대응해야 두드러기는 크게 급성두드러기와 만성두드러기로 나눌 수 있습니다. 급성두드러기는 유발물질이 확실 급성두드러기는 원인이 분명한 경우가 많습니다. 대표적으로 음식을 잘못 먹었을 때, 특정한 약물에 대한 반응, 환경 변화가 있을 때 나타납니다. 이렇듯 급성두드러기는 원인이라 생각될 […]

  • 만성 두드러기 – 긁으면 부풀어 오르는 피부 묘기증

    피부묘기증이란? 피부묘기증은 인구의 4~5% 정도가 겪는 아주 흔한 두드러기 중의 하나입니다. 피부를 긁거나 스치거나 비비는 등의 자극에 피부가 부풀어 오르는 증상으로 단순 피부묘기증과 명적인 상태인 증상적 피부 묘기증(symptomatic dermographism)으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단순 피부 묘기증은 루이스의 3중 반응(triple response of Lewis)이 과장되게 나타나는 것으로 병적인 상황은 아닙니다. 루이스 3중 […]

  • 만성두드러기에 항히스타민제나 스테로이드를 계속 복용해야하나요?

    항히스타민제나 스테로이드제가 치료에 도움 될 수도 있어 약물 복용 효과 기록한 후 정확한 상담 통해 결정해야 수개월 이상 지속되는 두드러기를 겪은 환자분들은 그동안 복용해온 약을 중단해야 하는 지 궁금해 하십니다. 결론을 먼저 말씀드린다면, 약 복용 중단에 대해서는 상의 후 결정하셔야 합니다. 약물 복용 갑자기 중단하면 증상 심해질 수도 만성두드러기는 면역계의 교란을 […]

  • 만성두드러기인데 알레르기 검사가 필요한가요?

    알레르기 검사 결과만으로 두드러기 원인이나 치료법 찾기는 어려워 치료에서 가장 중요한 과정은 병력 관찰하고 기록하는 것 만성두드러기 치료에 알레르기 검사가 반드시 필요한지에 대해 설명 드리겠습니다. 만성두드러기는 알레르기 검사 상 음성반응인 경우 많아 알레르기 검사법에는 생체 내 검사법과 시험관 내 검사법 두 종류가 있습니다. 생체 내 검사란 항원으로 작용할 수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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