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랭 두드러기란?

    한랭 두드러기 cold urticaria 안녕하세요. 이소한의원 송현희 원장입니다. 가을비가 내린 후에는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될 거라는 예보가 있습니다. 가을, 겨울, 기온이 내려가는 계절은 한랭 두드러기를 앓고 계시는 분들에게는 불청객 같은 시기인데요. 오늘은 한랭 두드러기란 무엇인지에 대해서 포스팅해보겠습니다. 한랭 두드러기란? 한랭 두드러기란 용어 그대로 춥고 냉한 기온에 반응하는 두드러기입니다. 차가운 자극, […]

  • 만성두드러기와 맥관부종의 치료과정

    자세한 병력 기록하고 체질 파악으로 근본치료 재발 방지를 위해 치료 후 생활습관 교정도 필수적 만성두드러기와 맥관부종의 상세한 치료과정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발생 과정, 치료 약물 등 상세 병력 기록 필요 만성두드러기나 맥관부종이 발생했을 때 가장 중요한 과정은 이제까지의 병력을 자세히 기록해보는 것입니다. 어떤 조건에서 두드러기가 발생하는지를 알면 그 상황을 피하는 방법도 찾을 수 […]

  • 만성 두드러기와 맥관부종의 치료원칙과 개요

    항히스타민제 복용으로 가벼운 증상은 억제 가능 만성두드러기나 맥관부종은 한의학적 근본 치료 실시해야 만성두드러기와 맥관부종의 치료원칙과 개요에 대해 설명 드리겠습니다. 급성두드러기는 대개 항히스타민제로 치료 가능 만성두드러기가 발생하는 경우 기본적인 치료 방법은 항히스타민제 복용입니다. 보통 두드러기가 생기면 비만세포에서 히스타민 물질이 분비됩니다. 그로 인해 가려움증이나 피부가 부풀어 오르는 증상이 생깁니다. 항히스타민제는 이러한 히스타민 […]

  • 맥관부종이란?

    두드러기가 심해지면서 심부 진피, 점막 부위의 혈관 투과성 증가로 부종이 생기는 증상 이번 시간에는 맥관부종이란 무엇인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맥관부종은 발생 원인 찾기 어려운 경우 많아 만성 두드러기 환자라면 어느 날 갑자기 입술, 눈 주변, 손발 등의 피부가 부풀어 오르는 증상을 경험해보신 분들이 있을 것입니다. 피하 혈관에서 삼출액이 조직액으로 빠져나오면서 피부가 […]

  • 두드러기의 분류

    유인 물질에 따른 두드러기의 분류 회피요법으로 예방 불가능하면 치료 받아야 두드러기의 분류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특정 물질에 의한 두드러기는 회피요법으로 치료 예방 우선, 두드러기 병인 기전이 면역학적인지 비면역학적인지에 따라 분류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분류 방식은 임상에서 보았을 때 크게 중요하지 않다고 할 수 있습니다. 기전 자체를 밝히기가 상당히 어렵기 때문입니다. […]

  • 재발률이 높은 소아 hs 자반증(훼노흐 쉔라인 자반증) 치료

    hs 자반증 (훼노흐- 쉔라인 자반증)은 3~10세 사이의 소아에게 흔한 질환입니다. hs 자반증이란 훼노흐 쉔라인 자반증입니다. 이 질환을 처음 발견한 의사의 이름을 따서 명칭한 자반증입니다. 소아에게 흔한 자반증이며 혈소판 감소 같은 이상 소견 없이 피하 혈관의 출혈로 피부에 붉은 반점이나 보라색의 반상 출혈이 생기는 증상입니다. hs 자반증의 4대 증상은? hs 자반증의 4대 […]

  • [만성 두드러기 한방치료가 답인 이유] 급성 두드러기, 만성 두드러기란?

    급성두드러기는 6주 이내에 없어져 증상이 6주 이상 되면 만성 두드러기로 심각한 생활 장애 불러올 수도 두드러기는 피부과적으로 가장 흔한 질환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인구의 20% 가량이 평생 한 번은 두드러기를 경험한다는 연구결과도 있을 정도입니다. 급성 두드러기, 휴식과 항히스타민제로 충분히 치료 가능 두드러기의 대표적인 증상은 팽진과 가려움입니다. 팽진이란 피부가 하얗거나 붉게 부풀어 오르는 […]

  • 알레르기성 자반증이 재발할 수밖에 없는 이유

    근본치료 없이 스테로이드만 투여하면 재발 잦아 몸 스스로 염증 회복할 수 있는 능력 만들어줘야 자반증을 치료 했는데도 재발이 잦은 이유에 대해 설명 드리겠습니다. 휴식과 약물치료가 자반증 치료의 큰 원칙 혈소판 감소 소견이 보이지 않는 자반증의 경우 치료의 원칙이 두 가지입니다. 휴식과 대증치료가 그것입니다. 증상이 가벼운 경우 자가 휴식만으로도 충분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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