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성 두드러기, 복용 중인 약물을 끊거나 줄이고 싶다면

    만성 두드러기, 복용 중인 약물을 끊거나 줄이고 싶다면 환자 몸 상태에 맞는 복약 방법과 면역체계 회복 필요해 약물은 본인의 몸 상태를 꼼꼼히 체크하고 반드시 의료진과 상담을 하면서 줄여나가야 합니다. 정확한 체질 진단과 생활교정, 면역체계의 정상화를 위한 치료가 병행되어야만 항히스타민제나 스테로이드 의존도를 낮출 수 있습니다. 만성 두드러기, 그 중에서도 특별한 항원이 없는 만성 특발성 두드러기의 서양의학적인 치료법 […]

  • 얼굴이 붉어지는 주사(rosacea), 어떻게 치료할까요?

    안면홍조나 여드름으로 오인되기 쉬운 주사 만성 염증성 질환 주사, 내부염증 해소하고 생활관리 함께 해야 여드름인줄 알았는데 얼굴이 전반적으로 붉어지고 면포가 아닌 구진이나 농포로 발생하면서 잘 낫지 않고 만성적으로 진행한다면, 단순 여드름이 아니라 주사가 아닌지 의심해보아야 합니다. 주사는 얼굴의 홍반(붉어짐)이 발생하는 만성적인 염증성, 충혈성 질환입니다. 안면홍조를 일으키는 대표적인 질환인데 주사는 여러 단계를 거쳐서 발전, 발생하게 됩니다. 만성적으로 […]

  • 생리불순과 여드름, 어떻게 치료해야 할까요?

    생리불순으로 인한 여드름, 피임약을 먹어라? 피임약은 일시적이고 인공적인 호르몬 조절일 뿐 근본치료 될 수 없어 피임약을 먹으면 생리도 이루어지고 여드름도 개선되긴 합니다. 하지만 난소기능이 정상화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피임약을 끊으면 무월경이나 여드름은 다시 발생하게 됩니다. 여성 여드름 환자분들 중에는 생리불순, 월경불순, 혹은 무월경, 희발월경처럼 생리 주기가 지나치게 긴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생리불순을 동반하면서 여드름을 유발할 수 있는 대표적인 질환으로는 다낭성난소증후군 […]

  • 좁쌀 여드름인 줄 알았는데, 지루성 피부염이라고 합니다

    근본 원인 같은 두 질환, 염증 발생 환경을 제거하는 치료 필요해 여드름과 지루성 피부염은 피지분비가 많은 부위에 발생하므로 피부를 청결히 하는 생활 습관이 중요합니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체질에 맞는 식이교정, 생활교정, 그리고 피부 안쪽에서 반복되는 염증을 해결하는 것입니다. 여드름은 모피지선(毛皮脂腺)의 염증이라고 합니다. 모피지선이란 모발, 피지선, 모낭, 기모근으로 구성된 즉, 모발과 피지선이 함께 있는 곳으로, 이곳에 염증이 생긴 […]

  • 태음인, 체질진단, 블라인드 테스트

    체질진단 테스트, 떠도는 정보 아니라 한의원의 가이드를 신뢰해야 저희 치료에서 가장 중요한 과정이 정확한 체질진단입니다. 그래야 치료도 잘 되고 재발도 없게 됩니다. 이 과정에 환자의 편견이나 선입견이 들어가면 절대 안 됩니다. 며칠 전에 환자분 한 분이 오셨는데 엄청 고생을 하고 오신 분이었습니다. 40대 여자 분인데 원인 모를 혈관염이라고 진단을 받고 서울대병원에서 2년 동안 각종 치료는 […]

  • 다양한 증상으로 나타나는 혈관염, 그리고 자반증

    피부 증상부터 전신증상까지 보이는 혈관염, 면역기능 근본 회복해야 혈관염으로 인한 증상들은 피부의 붉은 반점, 색 변화와 같은 가벼운 증상부터 피부 궤양, 발열, 통증까지 변화무쌍하게 나타납니다. 혈관 질환은 혈관과 혈액의 특성상 증상 변화가 빠르기 때문에, 다양한 증상이 수시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자반증은 피부에 증상이 나타나지만, 피부 아래 분포한 혈관의 문제로 인한 질환입니다. 피부에만 증상 생기거나 […]

  • 동의보감에서 바라본 두드러기는?

    동의보감에서 말하는 두드러기, 치료법은 경우 따라 달라 체질, 두드러기 양상에 따라 처방하고 소화기 이상 체크하라 두드러기 치료법이 누구에게나 같을 수 없습니다. 체질에 따라, 원인에 따라, 증상에 따라, 그리고 적절한 진단에 따라 맞춤 치료법이 필요하다는 것이 동의보감이 말하는 핵심입니다. 동의보감은 한의학의 백과사전에 해당합니다. 동의보감은 한방피부과학 전문서가 아니기 때문에 각 피부질환에 대해 세세하게 나와 있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한의학에서 각 피부질환을 어떻게 접근하느냐에 대한 대략적인 […]

  • 여름철 심해지는 지루성피부염, 지루성두피염, 어떻게 관리해야 하나요?

    여름철 심해지는 지루성 피부염과 두피염 습하지 않고 청결한 환경 조성하여 악화 방지해야 덥고 습한 계절에 가장 중요한 것은 청결입니다. 효모균, 박테리아가 증식되면 증상이 악화될 수 있기 때문에 항진균제가 포함된 샴푸나 제품 등을 사용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지루성피부염은 건성 혹은 기름기가 있는 인설이 동반된 붉은 판상, 혹은 황색의 판이 형성되고 가려움이 동반되는 피부질환입니다. 덥고 습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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