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콜린성 두드러기, 운동으로 땀을 배출한다고 좋아지지 않아

    콜린성 두드러기, 운동으로 땀을 배출한다고 좋아지지 않아 콜린성 두드러기는 체온 조절 기능의 문제, 땀 배출이 치료에 도움 되진 않아 땀을 배출해서 노폐물을 배설하면 콜린성 두드러기가 좋아지는지 문의하셨는데요. 의료적으로 권해드릴 방법은 아닙니다. 오늘은 다른 환자분들이 유튜브에 올려주신 문의 중 한 가지를 가지고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아직 원인이 명확히 밝혀지지 않은 콜린성 두드러기 콜린성 두드러기를 앓고 […]

  • 알레르기 행진, 치료할 때 고려해야 할 두 가지 요인

    알레르기 행진, 치료할 때 고려해야 할 두 가지 요인 다양한 알레르기 복합적으로 있다면 유전적, 환경적 요인 함께 교정하고 치료해야 알레르기 행진의 치료 원칙은, 누구에게나 문제가 될 정도의 강한 자극이나 환경에서만 면역반응이 일어나도록 면역시스템을 튼튼히 만들어주는 것입니다. ‘알레르기 행진’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알레르기 테스트만으로는 알레르기 환경 피하기는 어려워 알레르기 행진이란, 영아기 때 아토피 피부염을 앓았던 환자가 […]

  • 만성 두드러기, 복용 중인 약물을 끊거나 줄이고 싶다면

    만성 두드러기, 복용 중인 약물을 끊거나 줄이고 싶다면 환자 몸 상태에 맞는 복약 방법과 면역체계 회복 필요해 약물은 본인의 몸 상태를 꼼꼼히 체크하고 반드시 의료진과 상담을 하면서 줄여나가야 합니다. 정확한 체질 진단과 생활교정, 면역체계의 정상화를 위한 치료가 병행되어야만 항히스타민제나 스테로이드 의존도를 낮출 수 있습니다. 만성 두드러기, 그 중에서도 특별한 항원이 없는 만성 특발성 두드러기의 서양의학적인 치료법 […]

  • 동의보감에서 바라본 두드러기는?

    동의보감에서 말하는 두드러기, 치료법은 경우 따라 달라 체질, 두드러기 양상에 따라 처방하고 소화기 이상 체크하라 두드러기 치료법이 누구에게나 같을 수 없습니다. 체질에 따라, 원인에 따라, 증상에 따라, 그리고 적절한 진단에 따라 맞춤 치료법이 필요하다는 것이 동의보감이 말하는 핵심입니다. 동의보감은 한의학의 백과사전에 해당합니다. 동의보감은 한방피부과학 전문서가 아니기 때문에 각 피부질환에 대해 세세하게 나와 있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한의학에서 각 피부질환을 어떻게 접근하느냐에 대한 대략적인 […]

  • 콜린성 두드러기, 항히스타민제로 치료가 잘 되지 않는 이유

    항히스타민제는 증상 완화할 뿐, 생리 기능은 조절 못해 항히스타민제 복용은 콜린성 두드러기의 근본적인 발생 기전을 치료하는 방법이 아닙니다. 히스타민의 작용을 어떻게든 무력화시키려는 노력일 뿐이기 때문입니다. 체온이 상승할 때 발생하는 콜린성 두드러기의 일반적인 치료법은 항히스타민제의 복용입니다. 목욕, 운동, 주변의 기후 변화 등 체온이 올라갈 수 있는 상황은 다양합니다. 언제 체온이 오르고 두드러기가 발생할지 모르기 때문에 콜린성 두드러기 환자들은 항히스타민제를 규칙적으로 장기간에 걸쳐 […]

  • 운동하면 심해지는 콜린성 두드러기, 운동하면 안 되나요?

    운동 강도는 서서히 높여가야, 보다 중요한 것은 적절한 치료 조금씩 운동 강도를 높여주며 몸의 대사 기능이나 혈액순환 기능을 서서히 단련시키는 것이 중요 합니다. 하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인체가 체온 조절을 스스로 할 수 있도록 치료해주는 것입니다. 콜린성 두드러기의 정의는 심부체온이 1도씨 상승할 때 발생하는 두드러기입니다. 두드러기의 형태는 좁쌀 모양이나 땀띠처럼 발생합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피부가 따끔따끔 하다거나, 호흡곤란, 현기증 등의 전신증상으로 […]

  • 두드러기, 항히스타민제 언제까지 써야 할까요?

    만성두드러기에 항히스타민제 복용하면 부작용, 의존성 위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항히스타민제는 치료약이 아니라 진정제에 가깝습니다. 두드러기 유발물질이 명확한 급성두드러기에는 수일 정도 사용해도 좋지만, 만성두드러기라면 충분한 고려가 필요합니다. 두드러기는 전 인구의 15~20%가 일생에 한번은 경험한다고 합니다. 그만큼 흔한 피부 질환입니다. 두드러기의 일반적인 치료법은 항히스타민제의 복용입니다. 히스타민 수용체에 결합하는 약물인 항히스타민제 두드러기가 발생하는 과정을 살펴보면 특정 음식물이나 물질이 항원으로 작용을 하거나, 혹은 항원이 […]

  • 임신 중 생긴 두드러기, 출산 후에도 안없어지고 산후두드러기로 이어집니다

    임신 중 생긴 두드러기, 출산 후에도 낫지 않는다면 저하된 면역력 높여주고 체질에 맞지 않는 보양식 피해야 산후 두드러기의 치료 원칙은 산모의 체력과 면역력 회복입니다. 서양의학적으로는 면역력 회복이라는 치료 자체가 마땅치 않습니다. 그러므로 산후 두드러기는 한의학적인 치료가 꼭 필요한 질환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일반적으로 임신한 여성은 임신기간 동안 태아를 내 몸과 다른 새로운 물질로 인식하지 않기 위해서 면역기능이 […]

  • 두드러기에 스테로이드 복용 체질을 고려하여 신중해야 합니다

    체질마다 스테로이드 부작용 다르므로 약물이나 음식 반드시 선별해야 스테로이드나 항히스타민제는 치료 약물이라기보다는 두드러기 발생 기전을 일시적으로 진정시키는 약물입니다. 때문에 부작용을 고려하여 체질에 따라 선별해야 합니다. 두드러기에 처방되는 대표적인 약물은 항히스타민제와 스테로이드제입니다. 두드러기에 스테로이드 사용, 신중하게 생각해야 항히스타민제는 두드러기 반응이 일어날 때 피부에서 분비되는 대표적인 화학매개체인 히스타민(histamine)의 작용을 억제시켜줍니다. 히스타민의 작용이 억제되면서 가려움이나 홍반, 팽진을 진정시키는 작용을 하기 때문에, 두드러기에 […]

  • 겨울철 악화되는 피부질환 3가지

    건조한 환경과 낮은 온도의 영향으로 나빠지기 쉬운 피부질환- 두드러기, 건선, 지루성 피부염 겨울철의 대표적인 특징은 낮은 온도와 건조함입니다. 겨울철에 악화되는 피부질환은 이러한 계절의 특징을 고려하면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겨울철에 악화되거나 호발하는 대표적 피부질환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겨울철 악화되기 쉬운 피부질환 1 : 체온 변화와 관련된 한랭 두드러기와 콜린성 두드러기 겨울철에 악화되기 쉬운 […]

  • 같은 듯 다른 한랭 두드러기와 콜린성 두드러기 구별법

    체온 변화에 따른 두드러기 발생 시점 감별해야 한랭 두드러기가 간혹 추운 곳에 있다가 따뜻한 곳에 와서 체온이 올라갈 때 발생하기 때문에, 콜린성 두드러기가 아닌지 의문을 가지시는 경우도 있습니다. 날씨가 추워졌을 때 자주 발생하는 두드러기로 ‘한랭 두드러기’가 있습니다. 체온이 높아질 때 발생하는지, 낮아졌다가 회복될 때 발생하는지에 따라 구별해야 한랭 두드러기는 용어 그대로 냉한 […]

  • 콜린성 두드러기 항히스타민제 말고는 방법이 없나요?

    두드러기 발생 원인을 제대로 파악하고 치료하면 항히스타민제 없이도 치료 가능 콜린성 두드러기의 원인이나 발생하는 기전을 보면 결국은 땀을 간과할 수가 없습니다. 체온이 상승하면 모공이 열리고 그 다음에 땀이 배출되면 다시 체온이 떨어지는 것이 피부의 정상적인 생리적 기능으로, 체온을 조절하는 것입니다. 콜린성 두드러기의 정의는 심부체온이 1도씩 상승할 때 발생하는 두드러기를 의미합니다. […]

  • 재발하는 두드러기 치료되지 않는 이유

    두드러기, 이상면역반응 일어나는 원인을 찾고 해결해야만 재발과 만성화 막을 수 있어 항히스타민제는 증상을 완화시켜주지만 근본적인 해결책이 되지 않습니다. 재발하는 두드러기는 이상적인 면역반응이 일어나는 원인을 찾아 체크하고 치료해야만 만성적으로 재발하지 않습니다. 두드러기는 보통 만성 두드러기 그리고 급성 두드러기로 나눕니다. 항히스타민제는 증상을 억제할 뿐, 두드러기를 치료하지는 못해 만성두드러기 중 원인을 알 수 없을 […]

  • 두드러기

    팽진, 가려움, 홍반이 두드러기의 대표적인 증상 만성 두드러기는 항히스타민제나 스테로이드제가 아닌 근본적인 치료가 필요 두드러기는 전 인구의 15~20%정도가 일생에 한번은 경험을 할 정도로 흔한 피부과 질환입니다. 피부 부풀어 오름(팽진), 붉어짐(홍반), 가려움이 대표적인 증상입니다. 급성 두드러기에 증상 완화를 위해서 단기간의 항히스타민제나 부신피질호르몬제(스테로이드)의 복용은 큰 문제가 되지 않지만, 약물의 복용으로 호전이 없거나 두드러기가 수주 […]

  • 맥관부종(혈관부종)

    두드러기 반응이 심부진피, 점막하 조직에 발생하는 맥관부종 입술, 혀, 눈주변의 부종과 가려움부터 호흡곤란까지 다양한 증상으로 발생 맥관부종은 두드러기 반응이 심부진피층이나 피하 점막 층에서 일어날 때 발생합니다. 가벼운 맥관부종은 가려움 만을 동반하지만 정도가 심한 맥관부종의 경우 혀, 기도의 부종으로 호흡곤란이 초래될 수 있고, 통증이 동반되기도 합니다. 맥관부종에는 선천적으로 특정 유전인자의 결핍으로 인한 […]

  • 피부묘기증

    피부묘기증은 자극, 마찰 등에 의해 발생하는 물리적인 인자로 인한 두드러기 자극을 피하는 회피요법과 항히스타민제의 투여로는 치료가 되지 못해 피부에 물리적인 자극(긁기, 압박, 마찰 등)이 가해졌을때 가려움을 동반한 팽진이 발생하는 두드러기입니다. 피부에 마찰이 가해졌을때 피부가 어느 정도 붉어지는 것은 생리적인 반응입니다. 피부를 긁었을 때 긁은 부위가 부풀어 오르면서 붉어지는 것을 루이스의 3중반응(triple response of Lewis)라고 […]

  • 콜린성 두드러기

    심부체온이 1℃상승할 때 발생하는 콜린성 두드러기 피부증상 뿐 아니라 전신증상으로 발전 가능 운동, 감정 변화, 스트레스, 목욕, 주변 기온의 변화 등 심부 체온이 상승하면 두드러기가 발생하는 것을 콜린성 두드러기라고 합니다. 콜린성 두드러기는 땀의 발생, 체온 조절과 같은 피부기능이 원활하지 않아 발생 하기 때문에 피부의 생리적인 기능회복에 치료의 초점을 맞추어야 합니다. […]

  • 천식을 동반한 만성 두드러기 치료

    정확하게 진단된 체질이 알레르기 질환 치료의 출발점 피부호흡건강법은 알레르기 질환 치료에 있어 면역력 강화를 가장 중요하게 여깁니다. 면역력을 강화하여 알레르기 반응 자체를 스스로 없앨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것입니다. 피부호흡건강법에서는 정확한 체질진단과 체질에 맞는 환경개선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오늘은 천식을 동반한 만성두드러기 환자의 치료 사례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피부호흡건강법의 치료원칙과 연관되는 중요한 부분들을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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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랭ㆍ열 두드러기

    차가운 물질 혹은 열이 가해진 부위에 발생하는 물리적 요인에 의한 두드러기 피부의 방어기능 회복이 치료의 목표 찬공기, 찬물, 얼음 등의 차가운 물질에 노출될 때 발생하는 두드러기를 한랭 두드러기, 열이 가해질때 발생하는 두드러기를 열 두드러기라고 합니다. 한랭 두드러기 환자는 찬공기, 찬물, 얼음 등에 노출되면 노출부위에 두드러기가 발생하거나 노출 후 몸이 따뜻해질 때 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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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경(생리) 전 두드러기

    월경(생리)주기에 따른 두드러기 여성호르몬(프로게스테론)에 대한 자가면역반응으로 추측 여성의 월경주기에 따라 발생하는 두드러기입니다. 주로 배란일 이후의 황체기나 생리 직전에 심해지고, 월경(생리)이 끝난 이후에 두드러기 증상이 감소 되다가, 월경 주기별로 반복 됩니다. 월경(생리)전 두드러기의 원인에 대해서는 밝혀진바가 없지만 월경주기에 따른 호르몬 변화와 밀접한 것으로 추측됩니다. 즉, 체내의 프로게스테론(progesterone)의 농도변화에 따라, 프로게스테론(progesterone)에 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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