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궤양성 대장염과 크론병, 자반증과 결절홍반은 어떤 관계?

    혈관염을 동반하는 염증성 장 질환, 체질에 맞는 치료로 면역기능을 회복해야 궤양성 대장염과 크론병, 자반증과 결절홍반 등 이름은 다르지만 이들 질환의 공통적인 치료법은 체질을 고려한 생활 교정과 면역기능 자체의 회복을 통해 이상염증반응이 일어나지 않게 하는 것, 즉 자가면역반응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는 것입니다. 염증성 장 질환의 대표적인 질환, 궤양성 대장염과 크론병 염증성 장 질환이란 (Inflammatory Bowel […]

  • 복통을 동반한 HS자반증, 약을 먹어도 계속된다면

    복통을 동반한 HS자반증, 정확한 체질진단과 체질에 맞는 치료가 필수 초기 치료 및 관리가 잘못되거나 혹은 스테로이드에 지나치게 의존할 경우, 증상이 만성화가 되거나 재발할 수 있고 장기적으로는 신장기능에 영향을 줄 수도 있습니다. 때문에 복통을 동반한 HS자반증이라면 올바른 초기 진단 및 체질에 맞는 치료가 반드시 이루어져야 합니다. 통증을 동반한 HS자반증, 초기 증상에 예의주시해야 HS자반증(훼노흐쉔라인 자반증)은 보통 알레르기성 […]

  • 감기, 독감을 앓은 후, 독감 예방접종 후 발생하는 자반증

    독감, 독감백신 접종 후 발생하는 자반증, 체력을 키우는 것이 우선 감기나 독감 후 자반증이 발병했다면 가장 중요한 것은 튼튼해지는 것입니다. 예방접종 후에 자반증이 발병한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무엇보다 우리 몸의 면역력을 튼튼히 하고, 체력을 키우는 것이 가장 우선 되어야 합니다. 체력이 떨어지기 쉬운 겨울철, 자반증 주의보 가을 겨울철은 자반증 환자들이 급증하는 시즌입니다. 건조하고 추운 계절은 […]

  • 장 누수 증후군과 자반증, 두드러기, 반드시 체질적 관점이 필요

    체질에 맞지 않는 음식물들이 몸 안에 이상면역반응을 일으키는 원인이 될 수도 각종 알레르기 질환이나 자가면역질환을 유발할 수 있는 음식들을 제한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체질적 관점이 필요합니다. 장 누수 증후군과 그로인한 만성두드러기, 자반증, 피부질환 등은 정확한 체질진단과 함께 생활교정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소장의 타이트 정션에 틈이 생겨 발생하는 장 누수 증후군 장이란 넓은 의미에서는 입, 식도에서부터 항문까지 음식이 […]

  • 자반증, 혈관염과 연관이 있는 세 가지 자가항체

    혈관염과 연관이 있는 세 가지 자가항체 자가항체가 존재하는 자가면역 질환도 있지만 이유 없이 반복되는 혈관염도 있어 스테로이드, 면역억제제 등의 약물은 치료효과보다 오히려 다양한 부작용을 초래할 수도 있습니다. 반복되는 자반증, 혈관염과 같은 질환들은 자가면역제라는 용어에 얽매이기 보다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근본적으로 치료에 접근할 수 있는 피부 건강법이 필요합니다. 자가면역질환의 하나인 자반증, 자가항체와 연관성 있어 자반증은 피부질환이 아니라 […]

  • 소아 자반증, 스테로이드 복용 후 성조숙증이 생겼어요

    소아자반증, 스테로이드 복용 후 성조숙증이 생겼어요 스테로이드 과잉 공급시 성조숙증 확률 높아, 사용에 신중을 기해야 스테로이드가 과연 자반증 치료에 반드시 필요한 약물인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성조숙증을 포함한 여러 가지 부작용을 유발할 수도 있는 약물이기 때문에, 소아 자반증 환자분이라면 스테로이드의 사용에 매우 신중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소아자반증의 주된 치료법, 스테로이드 복용 환절기인 가을 […]

  • 색소침착이 동반되는 자반증, 만성 색소성 자반증

    색소침착이 동반되는 자반증, 만성색소성 자반증 국소적으로 붉은 반점이 생겼는데 점점 갯수가 늘어나고 범위가 넓어지면서 그 후 갈색으로 변했다면, 만성색소성 자반증을 의심해봐야 합니다. 만성색소성 자반증은 정확한 초기 진단과 치료가 중요합니다. 만성적으로 진행되는 색소성 자반증, 색소침착 동반해 피부에 점상출혈과 헤모시데린이라는 철 결합물이 침착되어 색소침착을 동반하는 색소성 자반증은 천천히 만성적으로 진행됩니다. 대부분 자각증상이 없고 초기에는 국소적으로 작은 부위에 […]

  • 가와사키 병을 앓은 아이, HS 자반증도 생길 수 있어

    가와사키 병을 앓은 아이, HS자반증도 생길 수 있어 HS 자반증과 가와사키병, 체질적인 관점에서 이 두 질환 중 한 가지라도 앓았던 소음인 아이라면 다른 질환이 발병할 가능성이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두 질환 모두 혈관 질환인 만큼 소음인이면서 두 가지 중 한 가지를 앓은 기항력이 있다면 주의가 필요합니다 급성열성 혈관염, 가와사키병 가와사키 병은 주로 소아에게 […]

  • 운동하면 심해지던 알레르기성 자반증 치료사례

    발레를 전공하는 10대 예중생으로 2주전 발생한 알레르기성 자반증으로 내원하였습니다. 대학병원에서 혈액검사, 소변검사상. 특이사항 없어서 알레르기성 자반증으로 진단받았습니다. 자연 치유를 기다렸으나 호전이 되지 않고 자반 범위가 점차 넓어져서 내원한 사례입니다. 특히 하체를 주로 사용 하는 발레 전공자라 연습을 조금만 하면 붉은 반점이 심해져서 걱정을 많이 하였습니다. 오래 서있거나 앉아 있는 등의 하체로 체중이 가해지는 행동은 자반을 […]

  • 알레르기성 자반증, 7세 남아 치료 사례

    7세 남자 소아의 알레르기성 자반증 치료 사례입니다. 감기를 앓고 항생제를 복용중인 상태에서 붉은 반점과 관절통이 생긴 7세 남자아이입니다. 소아 자반증은 발병전 감기나 그로 인한 약물 복용과 연관성이 많기 때문에 정확한 체질 진단 후에 약물선별이 병행되어야만 합니다. 체질 진단후. 양약 교정과 한약, 뜸 치료를 하였습니다. 치료 시작 2주 정도 시점부터 반점 소실, 관절통 소실되었습니다. 2주정도 추가로 […]

  • 감기를 앓은 후 자반증이?! 감기와 자반증의 연관성

    감기를 앓은 후 자반증이?! 감기와 자반증의 연관성 감기 후의 염증반응, 면역 튼튼히 하고 약물 선별하는 한의학적 치료 필요해 감기 후 자반증이 발생하셨다면 나의 면역기능이 튼튼하지 못해서 감기로 인한 염증이 혈관에까지 진행되었다고 이해하셔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면역기능이 튼튼해질 수 있도록 치료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감기를 앓은 이후에 피부에 붉은 반점이 생기며 자반증이 생겼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종종 계십니다. 실제로 […]

  • 자반증과 연관되는 자가면역질환들

    자반증과 연관되는 자가면역질환들 이상면역반응 발생하는 자가면역질환, 서양의학적 증상 완화 치료로는 불충분해 자가면역반응으로 인한 증상을 완화시키는 데는, 서양의학적 치료방법이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면역체계가 자체적으로 회복되기 위해서는 한의학적인 치료 관점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자반증은 적혈구의 혈관 외 유출로 인한 피부나 점막의 출혈을 통칭하는 말입니다. 대표적인 증상은 피부에 점상출혈 혹은 반상출혈이 보이는 것으로 피부에 붉은색, 자색의 색 변화가 나타나는 […]

  • 피부염? 혈관염? 같은 듯 다른 피부 증상

    피부염? 혈관염? 같은 듯 다른 피부 증상 염증 부위와 증상이 다른 두 질환, 대증치료보다는 면역기능 회복 필요해 피부염과 혈관염은 증상이나 염증 부위의 차이로 구별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서양의학적으로는 약물 처방 외 별다른 치료방법이 없다는 점은 마찬가지입니다. 자반증 환자들 대부분이 피부에 붉거나 자색의 반점이 생기는 것으로 증상이 시작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발병 초기에는 피부염인가, 혹은 피부질환이 아닌가, 이런 생각을 많이 […]

  • 피부질환, 땀 배출, 자반증, 혈열(血熱)

    피부질환, 땀 배출, 자반증, 혈열(血熱) 열을 꺼주는 것이 피부질환 치료법이라는 것은 잘못된 인식 혈관에 염증이 생기면 자반증 증상처럼 붉은 반점, 복통, 관절통 등이 생길 수 있습니다. 열을 꺼뜨려준다는 것은 염증을 없애 이러한 증상을 제거한다는 개념입니다. 피부질환 환자분들 중에는 피부에 증상이 생기는 게 노폐물이 배설되지 않거나 혹은 독소가 피부에 쌓였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간혹 계십니다. 그래서 땀을 […]

  • 혈뇨를 동반한 자반증, 치료 가이드 라인

    혈뇨를 동반한 자반증, 치료 가이드라인 눈에 보이는 혈뇨라면 적절한 검사 필요, 자반증 근본치료가 가장 중요 자반증에 검사상 혈뇨가 발생했다고 해서 반드시 신장기능 이상으로 발전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자반증이 장기간 진행되면 신장질환 발전 가능성이 높으므로 빨리 치료해주어야 합니다. 훼노흐쉔라인자반증의 대표적인 증상은 피부의 붉은 반점, 복통이나 관절통, 그리고 혈뇨입니다. 육안으로 보이는 혈뇨 아니라면 큰 걱정 필요 없어 […]

  • 자반증, 혈관염, 재발

    자반증, 혈관염, 재발 치료 시의 생활관리 따르지 않으면 질환 다시 발생하는 것 몸을 관리하지 못하고 무분별한 생활을 하면 시간이 지난 후 질환이 다시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재발이 아니라, 감기에 또 걸린 것처럼 그 질환에 또 걸린 것입니다. 저희 한의원에 오시는 환자분들은 대부분 피부질환을 만성적으로 앓은 분들이거나, 혈관염으로 대학병원까지 찾아 갖은 약들을 다 써봤는데도 치료가 안되어 […]

  • 다양한 증상으로 나타나는 혈관염, 그리고 자반증

    피부 증상부터 전신증상까지 보이는 혈관염, 면역기능 근본 회복해야 혈관염으로 인한 증상들은 피부의 붉은 반점, 색 변화와 같은 가벼운 증상부터 피부 궤양, 발열, 통증까지 변화무쌍하게 나타납니다. 혈관 질환은 혈관과 혈액의 특성상 증상 변화가 빠르기 때문에, 다양한 증상이 수시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자반증은 피부에 증상이 나타나지만, 피부 아래 분포한 혈관의 문제로 인한 질환입니다. 피부에만 증상 생기거나 […]

  • 6세 여아, 자반증 치료 전후

    15일전 발생한 자반증으로 응급실, 대학병원 2곳을 거쳐 내원한 6세 여자 아이의 치료 사례입니다. 대학병원에서 치료 받았지만, 자반증 관절통 악화돼 이 환자는 혈액검사, 소변검사상 큰 이상 없었고 알레르기성 자반증으로 진단, 진통제 등을 처방 받았으나 관절통과 자반이 지속, 악화 되어 내원했습니다. 소음인으로 진단, 한약 치료 10일 후 자반, 관절통은 거의 소실 되었습니다. 소아 자반증의 경우, […]

  • 자반증 환자들이 스테로이드 사용후 경험하는 대표 증상 3가지

    자반증 치료에 스테로이드 사용은 원치 않는 증상 초래할 수도 보통은 증상완화를 위해 항염증, 면역억제 작용이 있는 스테로이드를 복용하여 염증을 진정시킵니다. 하지만, 자반증 치료의 기본은 면역기능을 회복시키는 것입니다. 자반증의 서양의학적인 치료법으로 가장 우선시 되는 방법은 스테로이드의 복용입니다. 자반증은 증상이 피부에 나타나지만, 혈관의 이상으로 피하 혈관에서 출혈이 일어나고 그로 인해 피부에 증상이 나타나는 질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피부에 바르는 스테로이드 외용제보다는 내복약이 주로 […]

  • 자반증 환자들이 많이하는 오해 3가지

    다양한 양상 나타내는 자반증에 대한 오해와 진실 조기치료, 정확한 체질진단과 생활교정 꼭 해야 항히스타민제나 스테로이드제는 자반증 치료의 필수적인 약물은 아닙니다. 또 붉은 반점이 뒤늦게 나타나더라도 복통, 관절통이 지속된다면 자반증일 수 있습니다. 자반증은 혈관의 염증으로, 피부에 붉은 반점이 나타나는 질환입니다. 자반증이라는 질환이 흔하지 않은 질환이다 보니 피부에 갑자기 붉은 반점이 나타나면 환자분들이 당황스러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자반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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