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감기 장미색 비강진이란?

피부가 분홍색을 띠고 얇게 인설이 벗겨지는
급성 피부 염증성 질환 장미색 비강진

 

피부도 감기가 걸린다는 말 들어보셨나요?

 

간혹 피부에 붉은 반점이 생기고 반점 위에 비늘이 벗겨지듯이 인설이 살짝 생긴 경험이 있으시다면 바로 장미색 비강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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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색의 인설을 띠는 발진 – 장미색 비강진 증상

 

장미색 비강진은 분홍색을 띠고 얇게 인설이 벗겨지는 급성 피부 염증성 질환을 통칭하는 말입니다.

 

장미색 비강진의 원인으로는 바이러스 감염설, 세균 감염설 등

 

바이러스에 감염되었다는 설이나 세균 감염설 등의 원인으로 생각되는 여러 가지 학설이 있으나 현재까지는 정확하게 밝혀진 바가 없습니다.

 

단, 장미색 비강진이 발생하는 환자군들을 보면 발병 전에 스트레스나 체력 저하 등을 경험하는 것으로 보아 피부의 면역력 저하로 인한 바이러스 침범으로 발생한다는 설이 가장 의미 있을 것 같습니다.

 

장미색 비강진은 보통 자연 치유된다고 알려졌습니다. 발병 후 6주에서 8주 이내에 자연 소실되기 때문에 대부분은 특별한 치료 없이 경과를 살펴봅니다.

 

장미색 비강진은 대부분은 특별한 자각증상이 없이 피부의 붉은 반점이나 인설만이 특징이지만 심할 경우 발진 부위가 가려울 수 있기 때문에 가려울 경우 항히스타민제나 보습제를 사용해 줍니다.

 

스트레스를 피하고 가벼운 산책과 함께 충분한 휴식 필요

 

장미색 비강진을 피부 감기라고 표현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감기가 걸리는 이유는 면역력 저하입니다.

 

그러므로 장미색 비강진 치료에 가장 중요한 것은 스트레스받지 않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것입니다.

 

또한, 체질에 맞지 않는 음식들은 피부의 염증을 조장할 수 있기 때문에 체질을 알고 계신다면 체질식사를 지켜 주시는 것도 중요 합니다.

 

만약 장미색 비강진이 6주 이상 지속되고 호전되지 않거나 부위가 점점 넓어진다면 면역력을 회복시켜 주는 한약 치료를 병행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경험적으로 장미색 비강진은 햇볕에 노출되는 부분에는 발생 비율이 적다고 합니다. 직접적인 자외선은 피부의 이차적인 색소침착을 낳을 수 있지만 가벼운 산책을 통해 햇볕을 쬐고 스트레스를 완화시킬 수 있는 생활 태도는 장미색 비강진 치료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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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색 비강진 치료

 

 

 
이소한의원

 

주소_ 서울특별시 도봉구 노해로 63길 84-3
(서울특별시 도봉구 창동 135-15)
문의_ 02-903-7510
창동역 2번출구 나온방향 오른쪽 첫번째 건물 2층 (국민은행 ATM기 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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