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색 비강진

 

구진, 인설성 피부발진이 나타나는 원인불명의 염증성 질환인 장미색비강진
‘피부 감기’라고 칭하기도

 

원인 불명의 급성 염증성 질환으로 구진 인설성 피부 발진이 돋아나는 질환입니다.

 

분홍색의 인설이 있는 원발반이 발생 한지 1~2주 후 주로 체간부에 광범위하게 발진이 돋아난다고 알려져 있지만 원발반을 발견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피부 발진이 생기기 전, 두통, 식욕부진, 피로감, 발열 등의 전신 증상이 발생하기 때문에 장미색 비강진을 피부 감기라고 명칭하기도 합니다.

 

서양의학적인 원인은 명확하지 않고, 6~8주 이내에 자연 소실된다고 알려져 있지만, 간혹 장기화, 만성화 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상태와 지속기간에 따라 적절한 치료가 필요합니다.

 

장기화된 장미색비강진은 수년이상 반복하면서 피부에 색소침착을 남길 수 있기 때문에 만성화 되기 전 적절한 치료가 필요합니다.

 

No comments
LIST

    댓글은 닫혔습니다.

위로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