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성태선양비강진 치료 사례

    40대 여성의 만성태선양비강진 치료 전후 입니다. 가려움. 피부 발진, 비늘모양의 인설이 장기간 지속되는 태선양비강진은 정확한 진단도 받지 못하면서 장기간 지속되거나 스테로이드 사용으로 악화되기도 합니다. 장미색비강진으로 오진 받기도 하는데 장미색비강진은 6~8주 이내에 소실되기 때문에 만약 6주 이상 지속 반복되면 스테로이드에 의존하지 말고 하루빨리 한의학적인 치료를 받는 것이 필요 합니다. 치료 전 치료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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