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남성 비혈소판감소성 자반증(알레르기 자반증) 치료 사례

비혈소판감소성 자반증,
체질에 맞는 식이요법 교정과 한약, 침 치료로 깨끗이 치료

 

자반증은 붉은 반점이 피부에 생기는 질환입니다.

 

자반증의 붉은 반점이 생기는 이유

 

붉은 반점이 피부에 나타나는 원인으로는 첫 번째, 혈소판 감소나 기능 저하로 피하의 혈관에서 출혈이 발생하여 생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 혈소판 감소성 자반증이라고 하고, 특발성 혈소판 감소증(ITP)가 대표적인 질환입니다.

 

두 번째, 혈우병처럼 지혈 인자의 이상으로 자반증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세 번째, 가장 흔한 자반증으로 비혈소판 감소성 자반증, 알레르기 자반증이라고 명칭 하는 자반증이 있습니다. 혈액 검사상 혈소판 감소의 소견이 보이지 않는 자반증입니다.

 

오늘은 비혈소판 자반증 치료 사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비혈소판 자반증으로 발등이 붓고 다리에 붉은 반점이 생긴 50대 남성

 

50대 남성분으로 발등이 붓고 허벅지와 무릎 이하의 다리에 붉은 반점이 생겨 내과에서 비혈소판감소성 자반증이라는 진단을 받고 근본 치료를 위해 내원 하셨습니다.

 

특이 소견은 발병 10일 전쯤 임플란트를 시술하셨고 평상시 고혈압으로 노바스크와 아스피린을 복용 중인데 임플란트 시술을 위해 아스피린은 복용을 줄인 상황이라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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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등의 부종과 붉은 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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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의 붉은 반점

 

 

보행이나 직립자세, 오래 앉아 있기 등은 피해야

 

소음인 진단, 식이요법 교정과 한약 치료, 침 치료를 병행했습니다. 치료 시작 3일 후 다리의 붉은 반점이 거의 없어졌다가 지방에 다녀오실 일이 있어 장시간 차를 탄 후 붉은 반점이 다시 올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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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이요법 교정

 

자반증 초기에는 보행이나 직립자세, 오랜 시간 앉아 있기 등은 좋지 않습니다. 혈관의 염증으로 피하 출혈 발생, 붉은 반점이 생기는 상황이기 때문에 하체에 하중을 줄 수 있는 생활 자세는 반드시 금하는 게 좋습니다.

 

자반증은 재발이 잦은 질환이기 때문에 이후 15일간 내원하시면서 혹 붉은 반점이 다시 발생하는지 관찰하고 치료를 종료했습니다.

 

 

소아 자반증과 달리 복통이나 관절통 동반이 적은 성인 자반증

 

소아 자반증은 대부분 복통이나 관절통 같은 전신증상과 함께 붉은 자반이 형성되지만, 성인 자반증은 복통, 관절통이 동반되는 경우가 비교적 적기 때문에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초기 치료 시기를 놓치기 쉽습니다.

 

초기 치료 시기를 놓치고 만성화되는 경우, 장기간 치료 시간이 필요하고 치료 예후도 좋지 않기 때문에 적절한 초기치료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이소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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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도봉구 창동 135-15)
문의_ 02-903-7510
창동역 2번출구 나온방향 오른쪽 첫번째 건물 2층 (국민은행 ATM기 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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