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레르기성 자반증 치료에 있어 스테로이드제의 한계

스테로이드제, 사용 가능하지만 장기복용은 금물
몸 스스로 염증 회복하도록 면역 증진하는 것이 근본치료

 

알레르기성 자반증에 가장 흔히 사용되는 치료법은 스테로이드입니다.

 

스테로이드제, 한의학에서도 사용되는 치료법

 

보통 한의학적으로는 피부과 질환에 스테로이드제나 항히스타민제를 전혀 쓰지 않는다고 생각하시는데 반드시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스테로이드제를 복용하되 근본적인 치료가 반드시 병행되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스테로이드란 부신피질호르몬으로 강력한 항염증작용이나 면역억제작용을 가진 약물로 염증 때문에 통증이나 열이 매우 심할 때, 몸이 회복될 수 있는 여유를 주는 수단입니다.

 

스테로이드제 사용은 근본치료 전제로 일정 기간만

 

어린 아이들은 수저를 사용할 줄 모릅니다. 그래서 아이들에게 스스로 밥 먹는 방법을 알려줄 때는 일정 기간 부모가 밥을 먹여줍니다. 그와 동시에 수저 사용법도 가르칩니다.

 

일정 기간 밥을 먹여주는 것을 스테로이드제 사용에 비유하여 이해하시면 됩니다.

 

평생 먹여주면 아이 스스로 밥을 먹지 못하듯, 스테로이드제 역시 계속해서 사용해서는 안 됩니다. 이것이 스테로이드제 사용의 중요한 원칙입니다.

 

몸이 스스로 혈관에 염증을 회복해낼 수 있어야 합니다. 스테로이드제를 장기복용하면 몸이 부신피질호르몬 생성을 멈추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반증 치료를 위해서는 면역력을 증진시켜야 합니다.

 

이러한 근본적 치료 과정을 전제로 한 스테로이드제의 일시적인 사용은 큰 문제가 없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이소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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