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린성 두드러기와 한랭두드러기가 같은 건가요?

콜린성 두드러기는 체온이 올라 갔을 때
한랭두드러기는 체온이 내려갈때 증상이 나타납니다

 

콜린성 두드러기와 한랭 두드러기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콜린성 두드러기와 한랭두드러기, 증상은 다르나 원인은 같습니다.

 

콜린성 두드러기는 감정 변화, 주변 온도 변화, 운동 등으로 체온이 올라갔을 때 피부에 팽진이나 가려움이 나타나는 질환입니다. 심할 경우 호흡 곤란이나 가슴 두근거림 등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반면 한랭 두드러기는 체온이 내려갈 때 두드러기나 가려움이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증상이 나타났을 때 따뜻한 곳으로 가면 바로 증상이 완화되는 경우도 있으나, 간혹 수 시간에서 며칠씩 증상이 지속하기도 합니다.

 

얼핏 보면 서로 달라 보이지만 콜린성 두드러기와 한랭 두드러기의 근본 원인은 같습니다. 피부의 주된 생리기능이 체온을 유지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피부의 생리기능을 살려주는 근본적인 치료가 필요합니다.

 

체온이 높아지면 피부 부속기관 중 가장 중요한 기관인 땀샘이 열립니다. 땀 배출이 되면 체온이 떨어지면서 일정 수준으로 유지됩니다. 반대로 주변 온도가 낮아지면 땀샘이 닫히면서 땀이 나지 않도록 합니다. 체온 저하를 방지하여 체온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콜린성 두드러기와 한랭 두드러기가 발생하는 환경은 다릅니다. 그러나 두 가지 모두 피부의 주된 생리기능인 체온 유지 기능에 이상이 생겨서 발생합니다.

 

콜린성 두드러기나 한랭두드러기가 발생했을 때 항히스타민제 복용으로 증상만 완화하는 것은 근본적인 치료가 아닙니다. 피부호흡 건강법을 시행하여 피부의 가장 주된 생리기능을 회복하고 자생력을 높여주어야 근본적인 치료가 됩니다.

 

 

이소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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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도봉구 창동 135-15)
문의_ 02-903-7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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