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이 붓고 다리에 붉은 반점, 자반증인가요?

hs자반증의 4대 증상 – 자반형성, 관절통, 복통, 신장 기능 이상
증상에 근거하여 진단하므로 평소에 증상 있는지 점검해야

 

 

 

hs자반증의 4대 증상은 자반형성, 관절통, 복통입니다. 자반형성은 대부분의 경우에 발생합니다. 관절통은 통계적으로 80% 정도, 복통은 60% 정도 발생합니다. 약 40% 정도는 신장 기능에 침범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발, 무릎 등에 붉은 반점, 팔이나 얼굴까지 나타날 수도

 

자반형성은 주로 하지에서 시작됩니다. 발, 발등, 무릎 순서로 올라가면서 심할 경우 체간이나 팔로 넘어가기도 합니다. 더욱 심할 경우 얼굴이나 안구 내에 붉은 반점이 형성되기도 합니다.

 

붉은 반점의 형태는 고춧가루 뿌린 듯이 자잘하게 나타나기도 합니다. 아니면 직경이 조금 넓게 피멍든 듯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간혹 부딪혀서 생긴 멍처럼 발생하기도 합니다.

 

관절통과 복통 발생, 심할 경우 신장 침범 일어나

 

관절통은 주로 발목, 무릎관절로부터 시작해서 심하면 팔꿈치 관절로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발목이 붓는다거나 발등이나 손등이 부어오르면서 통증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복통은 콕콕 찌르듯 또는 배가 꼬이는 듯 나타납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매스꺼움이나 구토 같은 증상과 설사가 동반되기도 합니다. 위장 내 출혈이나 신장 침범은 주로 단백뇨나 혈뇨가 측정됩니다.

 

두문 경우이긴 하지만 1% 정도는 만성신장질환으로 전이되기도 합니다. 소아보다는 성인에게서 발생될 확률이 높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자반증 재발이 잦은 경우에는 특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4대 증상 중 한 두개만 나타날 수도, 평소에 증상 잘 살펴야

 

hs 자반증은 주로 증상을 살펴보고 진단을 내리게 됩니다. 앞서 말씀드린 자반증의 4대 증상이 모두 나타날 수도 있고, 자반과 복통만 나타나는 등 증상 중 일부가 조합되어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드문 경우이긴 하지만 복통이나 관절통, 부종 등이 발생하고 한참 후에 붉은 반점이 올라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원인 모르게 배가 계속 아프다가 어느 날 팔과 다리에 붉은 반점이 올라오는 경우도 자반증에 해당합니다.

 

이렇듯 자반증 진단을 위해서는 평소에 자반증에 해당하는 증상이 나타나는지 예의 주시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소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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